쿠팡 물류센터서 40대 노동자 지게차 사고…심정지 이송
SBS Biz 박연신
입력2026.08.23 14:45
수정2026.08.23 15:10
[경기 광주경찰서 전경(사진=연합)]
경기 광주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던 40대 노동자가 사고로 목 부위가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오늘(23일) 오후 12시 45분쯤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지게차 운전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물류센터 내부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던 중 뒤에 있던 구조물과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지게차와 구조물 사이에 목 부위가 끼였습니다.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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