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2년 2개월만에 최저' 100엔당 872.18원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8.21 16:19
수정2026.08.21 17:12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 30분 기준가(기존 주간 거래 종가)는 달러당 1,386.5원으로, 하루 전보다 6.1원 하락했습니다.
엔화는 약세를 보이면서 원/엔 재정환율은 2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2.18원으로, 6.38원 하락했습니습니다.
이날 한때 868.22원까지 떨어지며 2024년 7월 12일(863.61원) 이후 2년 2개월 만에 최저치로 내려앉았습니다.
엔/달러 환율은 158.981엔으로 0.49엔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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