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집중호우 피해 거제에 구호물품 지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21 15:27
수정2026.08.21 15:54
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오뚜기는 컵라면·컵밥 등 1천여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실내체육관에 전달했습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을 비롯한 구조작업에 투입된 구조대원·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오뚜기는 "이번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지역의 복구가 조속히 이뤄져 하루빨리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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