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 없어 문 닫을 판…우리은행 ‘생산적 기업승계’ 나선다 [오후초대석 | 정진완 우리은행장]
SBS Biz
입력2026.08.21 13:25
수정2026.08.21 16:49
■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정진완 우리은행장
경제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면서 금융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키우고 기술과 일자리를 다음 세대로 이어주는 이른바 '생산적 금융'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우리은행은 올해 초 은행권 최초로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출범시키며 기업의 세대교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정진완 우리은행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경제 대전환기에 따른 정부와 금융권이 ‘생산적 금융’을 강조 이 시기 은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은행의 전략과 성과는?
Q. 우수한 기업과 기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도 중요할 텐데요, 지난 2월, 우리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출범한 것도 이런 맥락과 연관이 있을까요?
Q. ‘기업승계’는 ‘가업승계’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Q. 그렇다면 기존 가업승계에서 나아가, 우리은행이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기업승계 모델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Q. 지금까지 성과와 우리은행만의 차별점은?
Q. 대기업의 공급망과 기업승계의 관계는?
Q. 기업의 승계를 지원하는 것이 우리은행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지?
Q. 기업승계가 기술력 보전, 고용 안정 등 사회적으로도 긍정적 의미가 있는 점에서, 은행이 수행해야 할 또 다른 사회적 역할은?
Q. 앞으로 우리은행이 가고자 하는 방향은 무엇입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경제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면서 금융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키우고 기술과 일자리를 다음 세대로 이어주는 이른바 '생산적 금융'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우리은행은 올해 초 은행권 최초로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출범시키며 기업의 세대교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정진완 우리은행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경제 대전환기에 따른 정부와 금융권이 ‘생산적 금융’을 강조 이 시기 은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은행의 전략과 성과는?
Q. 우수한 기업과 기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도 중요할 텐데요, 지난 2월, 우리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출범한 것도 이런 맥락과 연관이 있을까요?
Q. ‘기업승계’는 ‘가업승계’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Q. 그렇다면 기존 가업승계에서 나아가, 우리은행이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기업승계 모델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Q. 지금까지 성과와 우리은행만의 차별점은?
Q. 대기업의 공급망과 기업승계의 관계는?
Q. 기업의 승계를 지원하는 것이 우리은행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인지?
Q. 기업승계가 기술력 보전, 고용 안정 등 사회적으로도 긍정적 의미가 있는 점에서, 은행이 수행해야 할 또 다른 사회적 역할은?
Q. 앞으로 우리은행이 가고자 하는 방향은 무엇입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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