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거제 수해복구 캠프…침수차량 견인 등 나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21 09:37
수정2026.08.21 09:37
현대해상과 자회사 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긴급지원단과 견인차량 12대가 배치됐고, 침수된 차량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며 캠프 방문 고객에게 침수 관련 상담과 사고 접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현대해상은 인근 통영 지역에도 지원 인력과 견인 차량을 추가 배치해 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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