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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프리뷰] SK하이닉스 주주환원·美 바이백 확대에 코스피 급등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21 06:40
수정2026.08.21 07:30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

Q. 코스피가 어제(20일) 또 한 번 큰 폭으로 올랐죠.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효과가 힘을 발휘했는데요. 먼저 어제 장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전장대비 5.89% 상승…6852.58 마감
- 3.23%↑ 출발 후 상승 폭 확대…매수 사이드카 발동
- 올해 코스피 49회 사이드카…24회 매수 사이드카
-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49번…24번째 매수 사이드카


- 달러·원, 주간거래 5.1원 하락…1392.6원 기록
- SK하이닉스 자사주 소각 계획에 주주 기대감 폭발
- 삼성전자 이르면 이달 중 주주환원 정책 확정 전망
- 삼전닉스 주주환원 기대감에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
- '투톱' 삼성전자 9.49%·SK하이닉스 12.73%↑
- '투톱 수혜주' SK스퀘어 약11%·삼성물산 약8%↑
- 하이닉스 자사주 소각 위탁 중개 SK증권 상한가 기록
- 美재무부 바이백 한도 확대 발표에 美국채금리 진정
- 바이백 한도 확대 채권 시장 유동성↑…금리 상승 제한
- 코스닥, 전장대비 1.99% 상승…840.89 장 마감
- 코스닥 2% 넘게 상승 출발 후 1~2% 상승률 유지
- 전날 반도체 업종 전반 급락…소부장 저가 매수세
- 바이오주, 모더나-머크 등 미국발 호재 계기 순환매
- 글로벌 신약 개발 성과 온기…국내 제약·바이오 확산

Q.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100조 원을 넘어 150조 원 안팎이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오는데요. 관련해서 주가 흐름,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삼전닉스 최대 300조 주주환원 전망…기업가치 재평가
- 현금 곳간 풀지만 방식은 제각각…삼성-배당·SK-소각
-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발표
- SK하이닉스 3년간 잉여현금흐름 50% 이상 주주환원
- FCF 50% '이내→이상'…"기존 상단이 하단으로"
- 증권가 "실적 가시성에 대한 경영진 자신감 확인"
-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초과 현금 100% 기준 '모호'
- 2027년 SK하이닉스 잉여현금흐름 263조 수준 전망
- 삼성전자, 이르면 이달 150조 안팎 주주환원 발표
-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막대한 현금…역대급 환원 전망
- 삼성전자 "주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선 방안 확정"
- 올해 FCF 263조…3개년 누적 FCF 319조 안팎 추정
- 시장, 정규 배당 외 대규모 일회성 특별배당 지급 전망
- 30조대 대규모 성과급 지급…주식 유통 물량 증가 우려
- 삼성전자,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가 방어 예상
- 주요 5개사 현금 반년 새 50조↑…94% 반도체 집중
- 법인MMF 현금 245조 추정…기업 대기자금 역대 기록
- 쌓여있는 기업자금, 대규모 투자·주주환원 확대 주목
- 재계, 역대급 밸류업 총력전 준비…내년부터 본격화
- 양 시장 상장사 앞다퉈 자사주 소각…1년새 3배 증가

Q. 밤사이 뉴욕증시 흐름이 또 하락으로 바뀌었습니다. 주말을 앞두고 있는 우리 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 지, 전망과 함께 전략 부탁드립니다.

- 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월마트 실적에 일제히 하락
- 베센트 '국채 바이백' 확대 효과 하루 만에 종료
- 다우 1.32%↓…월마트 실적 발표 이후 소비 둔화 우려
- 美재무부 긴급 대응에도 국채금리 다시 상승 전환
- 월가, 정부 개입 효과 의문 제기…"근본 처방 아냐"
- 베센트, 바이백 추가 확대…"40억달러 이상 가능"
- 국가부채 40조달러 첫 돌파…美재무 "성장으로 해결"
- 베센트 "40조달러 숫자 특별한 의미 있는 건 아냐"
- 월마트 美 동일점포 매출·3분기 전망치 실망에 급락
- 코스트코·달러트리·앨버트슨스 등 유통업체 동반 하락
- 소매판매·고용지표 예상외 부진…인플레 압력 확대
- 국제유가 5거래일째 상승세…브렌트유 93.78달러
- 삼전닉스 사상 최대 환원…해외IB들 일제히 "저평가"
- 블룸버그 "AI투자 의구심에 사상 최대 주주환원 준비"
- 바클레이즈 "시총 15% 돌려줘도 수년간 생산능력↑"
- 노무라, SK하이닉스 매수 의견·목표가 470만 원 유지
- JP모건 "하이닉스, 메모리 경쟁사 중 가장 공격적"
- 2027년까지 최소 180조 추가 주주환원 가능 분석
- 이코노미스트 "코스피 40% 두 종목이 좌우" 경고도
- 올해 들어 국내 증시 '사이드카' 79회 발동 집계
- 사이드카 실효성·시장 안정 강화…제도 손질 지적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사이드카 45회 발동
- 대내외 변수에 급변하는 증시 상황 반영 역부족
- 달러·원 환율 하락·변동성에 서학개미들 다시 美로
- 국장 급등락에 RIA 가입 '시들'…美 레버리지 인기
- 역대급 주주환원 '훈풍' 업고 코스피 반등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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