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UFS 연습, 오늘 조기종료…11일→5일 단축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8.21 06:18
수정2026.08.21 06:18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한미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이 오늘 조기 종료됩니다.
지난 17일 시작된 UFS 연습은 당초 오는 27일까지 11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에 5일로 줄고 반격 작전을 연습하는 2부도 생략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연내 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 유화적 메시지를 보낸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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