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난해 무기수출 34조원…미국 이어 2위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8.21 05:46
수정2026.08.21 05:50
[프랑스군 (EPA=연합뉴스)]
프랑스가 지난해 30조원이 넘는 무기 수출 계약을 따내며, 세계 2위 무기 수출국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프랑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해 프랑스의 무기 수출 수주액은 212억유로, 우리돈 약 34조5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라팔 전투기를 중심으로 한 항공 분야가 전체 수주액의 약 40%를 차지했고,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사일 재고 보충 수요도 수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2.[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3.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4.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5.'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
- 6."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
- 7.용산에 '청년 신도시'들어서나…김윤덕·오세훈 20일 회동
- 8.취약계층 지원 늘어나나…복권 '자동배분' 7천억 손본다
- 9.'주문 다 못 맞춘다'…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 10.일본서만 팔던 라면…한국서 웃돈 거래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