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점진적 금리 인상이 급격한 것보다 바람직"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8.21 05:41
수정2026.08.21 05:42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급격한 금리 인상보다 점진적인 인상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무살렘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통화정책이 중립적이거나 완화적"이라며, 기조적인 인플레이션도 2.5~3%로 여전히 높아 "향후 18개월에 걸쳐 다시 2%로 낮춰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 달 FOMC에서 어떤 정책을 주장할지에 대해서는 "모든 회의에 임할 때 열린 마음을 유지하고 싶다"며 구체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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