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무뷰페'로 물든다…인디브랜드 판로 확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20 17:53
수정2026.08.20 18:30
무신사가 서울 성수동 전역을 하나의 K뷰티 로드맵으로 조성하는 뷰티페스타('무뷰페 인 성수')를 내일(21일)부터 사흘간 진행합니다.
무신사는 중소 신진 뷰티업체를 중심으로 60여개 브랜드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민지 / 무신사 홍보팀 : 80%를 인디 브랜드로 구성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무신사, 코스맥스가 같이 20곳의 라이징 브랜드를 조명하는 특별존도 운영 중입니다.]
무신사는 연 매출 120억원 이하인 이 업체들에게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무신사는 중소 신진 뷰티업체를 중심으로 60여개 브랜드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민지 / 무신사 홍보팀 : 80%를 인디 브랜드로 구성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무신사, 코스맥스가 같이 20곳의 라이징 브랜드를 조명하는 특별존도 운영 중입니다.]
무신사는 연 매출 120억원 이하인 이 업체들에게 국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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