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8.20 16:50
수정2026.08.22 08:00
최근 국회에선 미성년자 대상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이른바 '주니어 ISA'를 도입하는 법안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재정경제부가 고소득자의 악용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 입장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기존에 예고한 ISA 개편엔 보완 입장을 내놓은 상탭니다.
앞서 정부안은 일반 ISA의 계약기간을 최대 5년, 생산적 금융 ISA는 10년으로 제한하고 미사용 납입한도의 이월을 폐지하는 방안을 담고 있었습니다.
두 변화 모두 없애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부가 고소득자의 악용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 입장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기존에 예고한 ISA 개편엔 보완 입장을 내놓은 상탭니다.
앞서 정부안은 일반 ISA의 계약기간을 최대 5년, 생산적 금융 ISA는 10년으로 제한하고 미사용 납입한도의 이월을 폐지하는 방안을 담고 있었습니다.
두 변화 모두 없애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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