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프로당구팀 PBA 브레이커스 공식 스폰서로 참여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8.20 14:27
수정2026.08.20 14:27
[사진=iFA 제공]
AI 기반 보험서비스 기업 아이에프에이가 프로당구팀 PBA 브레이커스의 공식 서브스폰서로 참여합니다.iFA는 지난 14일 프로당구협회(PBA)와 2026-2027 시즌 PBA 브레이커스 공식 서브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을 통해 PBA 개인투어와 팀리그에서 브랜드를 알리고, 프로당구 저변 확대와 고객 소통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PBA는 지난 2019년 출범 이후 국내 대표 실내 스포츠 콘텐츠로 성장하며 팬층을 확대해 왔습니다. 전국 당구장과 동호인 문화를 기반으로 폭넓은 생활체육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iFA가 후원을 결정한 주요 배경입니다.
이준호 iFA 대표이사는 “프로당구는 많은 국민이 즐기는 대중 스포츠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iFA가 PBA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돼 프로당구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태고, 고객이 좋아하는 스포츠 현장에서 iFA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iFA가 추진하는 ‘AI 기반 보험서비스 기업’으로의 브랜드 전략과도 연결됩니다. iFA는 스포츠와 문화 등 고객의 일상으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AI 보험서비스=iFA’라는 인식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PBA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제10구단으로, ‘한계를 깨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iFA는 향후 고객 초청 경기 관람과 지역 당구·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 등 후원을 활용한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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