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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 대한통운 운송플랫폼 전용 할부·대출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20 09:43
수정2026.08.20 09:43

현대커머셜은 오늘(20일) CJ대한통운과 함께 '더 운반' 회원 전용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운반'은 AI 기반으로 화주(화물 의뢰)와 차주(운송)를 연결하는 CJ대한통운의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 현대커머셜과 CJ대한통운이 체결한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신차 할부 ▲상용차 담보대출 ▲사업자 신용대출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차량 구매와 사업 자금 등의 금융상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청은 '더 운반' 앱 내 현대커머셜 메뉴를 통해 이뤄지며, 출시를 기념해 한도 조회 회원과 대출 실행 회원 등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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