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싱가포르 1호점 열어…"현지 매장 지속 확대"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8.20 09:14
수정2026.08.20 09:30
맘스터치가 싱가포르에 첫 번째 매장을 열었습니다.
맘스터치는 최근 싱가포르 중심업무지구(CBD) 사우스 브릿지 로드에 현지 1호점인 ‘MOM’S TOUCH 18 CROSS’를 오픈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해당 매장은 맘스터치가 싱가포르 현지 최대 유통 기업인 ‘페어프라이스 그룹’과 현지 외식 사업 전개를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MF)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이는 첫 번째 매장입니다.
‘싸이버거’, ‘빅싸이순살’ 등 시그니처 메뉴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전용 한정 메뉴도 선보입니다.
맘스터치는 올해 안에 싱가포르 주거 밀집지역의 근린형 쇼핑몰에 2호점을 열 계획입니다. 내년부터는 싱가포르 전역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맘스터치는 태국, 일본, 몽골, 라오스 등 6개국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제품 품질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표준 매뉴얼북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하수관 공사하다 나온 금괴가 148억원?...알바생 '횡재' 하겠네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4.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5.'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
- 6."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
- 7.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8.용산에 '청년 신도시'들어서나…김윤덕·오세훈 20일 회동
- 9.취약계층 지원 늘어나나…복권 '자동배분' 7천억 손본다
- 10.'이것' 가입했더니 월소득 50만원 껑충…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