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리뷰] 최대 매출·탈모 연구 성과 소식에…바이오니아 ‘상한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20 06:39
수정2026.08.20 07:52
■ 모닝벨 '애프터마켓 리뷰' - 도지은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상승 특징주 먼저 살펴보시죠.
첫 번째 특징주, 바이오니아입니다.
상한가로 마감했는데요.
두 가지 호재가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2분기 매출이 961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여기에 탈모 치료 관련 연구 성과까지 더해졌는데요.
탈모를 유발하는 특정 단백질을 억제하는 성분을 두피에 바른 결과, 6개월 만에 모발 밀도가 뚜렷하게 개선됐습니다.
이 결과가 미국 피부과학회 공식 학술지에 게재되면서 신뢰도를 더했는데요.
실적과 신약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두 번째 특징주는 두산퓨얼셀입니다.
어제(19일) 저녁에도 10% 넘게 급등했는데요.
2분기 실적은 509억 원 영업손실로 부진했지만 시장의 시선은 미래에 방점을 찍은 듯 합니다.
지난 5일 독일 리베리온과 1087억 원 규모의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첫 해외 대형 수주를 따냈고,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공급도 올해 4분기부터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전력망 연결에 시간이 걸리는 미국 일부 지역에서 분산형 발전이 가능한 연료전지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적 부진을 수주 효과로 덮으면서 기대감에 급등 마감했습니다.
어제 국내증시 코스피가 6% 가까이 하락하면서 결국 6500선을 내줬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에 미국발 금리 쇼크가 겹치면서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그나마 애프터마켓에서는 낙폭을 만회하려는 움직임 보였는데요.
기준가 대비로 2.5%대 하락, 한국거래소 종가 대비로는 3.41% 상승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보시면, 하락폭 많이 줄여냈습니다.
삼성전자 4%대, SK하이닉스 2%대 하락하면서 각각 25만 원, 162만 원 선에 장을 마쳤고요.
SK스퀘어도 3%대 하락, 삼성전기는 0.83% 떨어지면서 142만 원 선에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차도 3.9%대 하락하면서 41만 8천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시면 그나마 빨간불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혼조세 보인 가운데, 1위 알테오젠이 2.5대 상승, 에코프로비엠도 2%대 상승으로 전환되며 마감했고, 에코프로는 보합,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0.53% 하락, 마지막으로 HLB는 1.85% 하락하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20일)장 출발 흐름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 통해서 미리 살펴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상승 특징주 먼저 살펴보시죠.
첫 번째 특징주, 바이오니아입니다.
상한가로 마감했는데요.
두 가지 호재가 한꺼번에 터졌습니다.
2분기 매출이 961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여기에 탈모 치료 관련 연구 성과까지 더해졌는데요.
탈모를 유발하는 특정 단백질을 억제하는 성분을 두피에 바른 결과, 6개월 만에 모발 밀도가 뚜렷하게 개선됐습니다.
이 결과가 미국 피부과학회 공식 학술지에 게재되면서 신뢰도를 더했는데요.
실적과 신약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두 번째 특징주는 두산퓨얼셀입니다.
어제(19일) 저녁에도 10% 넘게 급등했는데요.
2분기 실적은 509억 원 영업손실로 부진했지만 시장의 시선은 미래에 방점을 찍은 듯 합니다.
지난 5일 독일 리베리온과 1087억 원 규모의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첫 해외 대형 수주를 따냈고,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공급도 올해 4분기부터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전력망 연결에 시간이 걸리는 미국 일부 지역에서 분산형 발전이 가능한 연료전지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적 부진을 수주 효과로 덮으면서 기대감에 급등 마감했습니다.
어제 국내증시 코스피가 6% 가까이 하락하면서 결국 6500선을 내줬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에 미국발 금리 쇼크가 겹치면서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그나마 애프터마켓에서는 낙폭을 만회하려는 움직임 보였는데요.
기준가 대비로 2.5%대 하락, 한국거래소 종가 대비로는 3.41% 상승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보시면, 하락폭 많이 줄여냈습니다.
삼성전자 4%대, SK하이닉스 2%대 하락하면서 각각 25만 원, 162만 원 선에 장을 마쳤고요.
SK스퀘어도 3%대 하락, 삼성전기는 0.83% 떨어지면서 142만 원 선에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차도 3.9%대 하락하면서 41만 8천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보시면 그나마 빨간불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혼조세 보인 가운데, 1위 알테오젠이 2.5대 상승, 에코프로비엠도 2%대 상승으로 전환되며 마감했고, 에코프로는 보합,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0.53% 하락, 마지막으로 HLB는 1.85% 하락하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20일)장 출발 흐름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 통해서 미리 살펴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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