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학술 심포지움서 '뉴비쥬' 시술 사례 공유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8.19 16:03
수정2026.08.19 16:25
[지난 16일 열린 '제40차 최소침습성형연구회 심포지움'에 참가한 의료 관계자들이 메디톡스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제40차 최소침습성형연구회(MIPS) 심포지움'에 참가해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의 시술 사례 등을 공유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최소침습성형연구회는 대한성형외과학회 산하 최소침습적 미용성형 기술을 연구하는 학술 모임입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필러, 지방개선주사제, 스킨부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과 학술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메디톡스는 현장 부스를 마련하고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와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를 소개했습니다.
코어톡스는 국내 최초 150kDa(킬로달톤) 미동물성 톡신 제제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뉴비쥬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첫 신약이자 국산 40호 신약으로 주목받으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날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비만 시술: 통증과 부기 걱정 없는 지방분해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맡은 김상엽 제이엘프셀피부과의원 원장은 뉴비쥬의 작용 기전과 제형 차별성을 설명하고 실제 시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로 의료진 전문성과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하수관 공사하다 나온 금괴가 148억원?...알바생 '횡재' 하겠네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4.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5.'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
- 6.용산에 '청년 신도시'들어서나…김윤덕·오세훈 20일 회동
- 7.취약계층 지원 늘어나나…복권 '자동배분' 7천억 손본다
- 8.'이것' 가입했더니 월소득 50만원 껑충…뭐길래
- 9.박근혜 前대통령도 포함된 듯…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
- 10."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