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유니트리 상장 첫날 629% 폭등 국내 로봇주 타격 입을까
SBS Biz
입력2026.08.19 13:16
수정2026.08.19 16:12
■ 셀럽의 한 수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미국과 이란 간 MOU 기한이 종료되자 양국 분위기가 더욱 날이 서 있고 종전은 더욱 멀어져 갑니다. 국제유가와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증시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죠. 미국을 비롯해 일본, 영국 등 주요국 채권 금리가 증시를 압박하고 있는데요. 오늘 셀럽의 한 수,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모시고 글로벌 매크로 상황과 함께 국내외 증시를 둘러싼 변수들 살펴보겠습니다.
Q. 미국과 이란의 휴전 MOU 협상 기한이 종료됐는데도 양국 모두 연장 의사가 없다고 밝히면서 중동 사태가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만에도 이란과 협상을 이어갈 경우 공격하겠다며 격하게 반응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가 급감하면서 원유 공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사태가 생각보다 훨씬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중동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글로벌 증시, 국제유가·채권금리 급등에 '출렁'
- 브렌트유 소폭 상승 91.02달러…WTI 84.95달러
- 미·이란 갈등 고조…美, 이란 해상 봉쇄 유지 확인
- 트럼프 "현재 진행 중인 대화·협상도 예정도 없다"
- 이란 "미국과 일시적 휴전 아닌 완전한 종전 원해"
- 호르무즈 잇단 선박 피격 사건 발생…안보도 '불안'
- 좁아진 원유 항로…사우디, 오만 연안 환적 거래 추진
Q. 미 채권 금리가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국 행정부의 막대한 적자에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주요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늘린 탓인데요. 최근 미 국채 30년물 입찰에서는 5.216%를 기록했습니다. 채권 금리가 추가 상승세가 우려되면서 월가에서는 증시 변수가 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美·日·유럽 장기채 수십년래 최고…'채권 자경단' 촉각
- 유가 상승·재정적자 우려·AI 투자 회사채까지 '혼란'
- 야데니리서치 "美10년물 5% 향해…채권 자경단 주시"
- 채권 자경단, 과도한 재정정책·인플레 국채 매도 응징
- 지난주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그리스 등 EU 확산
- 주말새 미국 이어 일본 국채금리 급등에 증시 부담
- 美 30년 만기 국채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美물가연동국채 30년물 3.09%…2008년 이후 최고
- 日10년물 금리 2.93%…1996년 이후 최고치 기록
- 獨국채 2011년·프랑스 10년물 2009년 이후 최고
- 로이터 "장기채, 美부터 프·독·일 전방위적 압박"
- 미·이란 평화협상 기대 약화…브렌트유 90달러 돌파
- 美 연방정부 부채 40조달러 임박…이자 부담 급증
- 재정 적자→국채 추가 발행→국채 가격 하락 악순환
- 주식 따라가는 국채 흐름…'안전자산' 공식 흔들리나?
- 채권시장 'AI 투자 붐' 변수 가세…케펙스 전망 상향
- 하이퍼스케일러 AI인프라 투자에 회사채 발행 급증
- 4대 하이퍼스케일러 내년 지출, 올해보다 57%↑ 전망
- 美행정부·빅테크 기업, 동일 채권시장 자금 놓고 경쟁
- 야데니리서치 "아직 채권시장 위기 선언할 단계 아냐"
Q. 미국이 일본 엔화를 사들이면서까지 국채 금리를 붙잡고 있는데 그 효과가 이미 다한듯합니다. 일본은행 역시 엔화 방어를 위해 미 국채를 연일 팔고 있지만 쉽사리 엔저가 잡히지 않는데요. 결국 이 상황을 해결할 건 금리 인상뿐이라는 지적이 지배적입니다. 다음 달 일본은행이 금리를 추가 인상 할 거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어요?
- 美개입에도 초엔저…日 공격적 금리 인상 전망 확대
- 만기 가리지 않는 日국채 매도세…사상 최고치 경신
- 일본은행 9월 인상 확률 80% 반영…적극재정도 부담
- 다카이치 총리 적극재정, 재정 규율 '느슨' 우려 확대
- 2027회계연도 예산 요구액 상한 폐지…돈 더 쓰나?
- 日, 美국채보유액 두달 연속 김소…"달러 확보는 아냐"
- 니혼게이자이 "단기채 만기분 재투자 하지 않아"
- 日 장기금리 급등에 엔캐리 청산 공포 다시 '고개'
Q. 이달 말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연준 잭슨홀 미팅, 그리고 국내에서는 다음 주 한은 금통위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증시를 흔들만한 큰 이벤트가 사실 없는 상황에서 FOMC 회의록이 공개됩니다. 지난 FOMC에서 금리 유지를 반대한 위원이 3명이 나온 만큼 긴축 정책 메시지가 공개될 텐데,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지만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는 올해 남은 FOMC 모두 0.25%p 인상할 거라는 전망을 내놨어요?
- 美 물가 둔화 신호에 연준 금리 인상 확률 축소
- 7월 FOMC 의사록 공개 대기…위원 3명 인상 주장
- 美 장기물 금리 상승 요인에 "연준 금리 인상 경계감"
- BofA, 연준 올해 세 차례 기준금리 인상 전망 유지
- 물가, 연준 목표치 여전히 상회…경기 침체 신호 없어
- 지난달 노동보고서 감소 '쇼크'…"경기 침체는 아냐"
- 시장 "현재 금리, 경기·물가 충분히 억누르지 못해"
- 최근 국제유가·국채금리 급등…연준 금리 방향 고민
Q. 어제(18일)는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에도 반도체주, 특히 메모리 반도체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더니 오늘(19일)은 큰 폭 하락했습니다. 빅테그가 장기물 금리에 예민한 데다 이제 돈을 빌리려면 이자 부담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 됐습니다. 월가에서는 7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 뉴욕증시, 중동 불안·국채금리 급등에 일제히 하락
- 최근 급등하던 반도체주 급락…차익실현 매물 집중
- 필라반도체지수 4.98% 급락…전날 1.6% 상승 마감
- 메모리 반도체 매도세 집중…마이크론 7.02% 급락
- SK하이닉스 ADR 9.20%·샌디스크 9.01% 급락
- 유가→인플레 우려→금리 상승…AI주 일제히 '뚝'
Q. 코스피가 국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점을 찍나 했더니 채권금리와 국제유가에 다시 발목을 잡혔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오전 하락 폭이 상당이 큰데요?
- 코스피, 美 국채금리·국제유가 상승 등 여파에 '출렁'
- '거시지표 리스크'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 투자자들 불안감 고조…올해 48번째 코스피 사이드카
Q.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가 오늘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에 정식 상장했습니다. 상장을 앞두고 유니트리에서 영상을 하나 공개했는데 로봇이 제자리에서 뛰더니 균형을 잃지 않고 착지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듯한데요. 장외 호가가 100달러를 넘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창신메모리에 이어 유니트리까지, 중국 기업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어요?
- 유니트리 中상하이 과창판 정식 상장 첫날 629% 급등
- 공모가 대비 7배 이상 거래…주당 1100위안대 안팎
- 유니트리,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 기업
-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최초 中 본토 증시 입성
-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4044만6434주 발행
- 상장 직전 본토 청약 8000대 1 상회 흥행 성공
- 거래 개시 앞두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영상 공개
- 美 대중 제재에 유니트리 핵심 부품 내재화 가속도
Q. 오늘부터 베이징에서는 세계 로봇 대회가 열립니다. 2년에 한 번 열리는데 2024년보다 전시 제품 개수나 신제품 수도 압도적으로 많아졌는데요. 중국의 로봇 기술이 전 세계를 선도하는 모습입니다. 올초 미국에서 열린 CES에서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나믹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공개한 직후 우리도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이 컸었는데요. 국내 상황은 어떤가요?
- 韓, 현대차 휴머노이드 중심 삼성·LG전자 개발 박차
- 韓 제조 기반 활용 추격 본격…'K-휴머노이드' 시험대
- 삼성 피지컬AI 전담조직…휴머노이드 제어·조작 내재화
- 현대차 '아틀라스' 공장투입 전 1만시간 데이터 학습
- 젠슨 황 이어 장녀도 LG 로봇 핵심기지 방문 '눈길'
- LG전자, 엔비디아 기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개발 박차
- 제조 기반 韓, 자동화 수준 높아 실제 공정 투입 가능
- 미중 갈등에 공급망 재편…美, 中로봇 안보 위험 경계
- 올해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수출 97% '중국산'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미래 성장 핵심 축 육성 속도
- 中CCTV "올해 10만대 이상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 中애지봇 전 세계 시장 44% 차지…유니트리 뒤이어
Q. 코스닥이 하루 건너 하루 급락을 반복할 때 코스닥이 크게 상승하면서 800선에 안착했습니다. 지난 한 주도 코스피와 같이 연일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다만 상승 폭이 크게 줄면서 강도가 많이 약화된 모습입니다. 증권사에서 코스피 대형주 중심 강세를 전망하면서 코스닥 비중 축소 의견도 나왔는데요. 코스닥 움직임 어떻게 보시나요?
- 코스닥, 지난 14일 기준 세계 증시 수익률 1위 기록
- 주간 단위 희비…코스닥, 이달 첫 째주 10.98% 상승
- 지난 한 주 코스피 급등 속 코스닥 상승세 '주춤'
- 삼전닉스 지난주 나흘간 연속 상승…또 수급 쏠림
- 외인들, 이달 들어 코스닥 순매도…삼전닉스 순매수
- 아직 800대 머무는 코스닥…'천스닥' 회복 멀어지나?
- 다음 코스닥 변수 승강제…최상위 '셀렉트' 종목 촉각
Q. 동전주 상폐와 시총 기준을 강화하면서 대부분 위기에 빠진 종목들이 코스닥이 몰려 있습니다. 중견·중소기업에서는 억울한 알짜기업들을 살려야 한다는 호소가 연일 나오는데요. 특히 기술을 갖고 있는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이들 나름대로 주식 병합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적으로만 보면 상황이 좋지만은 않은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개정 상장규정 본격 적용…관리종목 지정 연일 속출
- 관리종목 기업들, 액면병합·감자 등 위기 탈출 안간힘
- 코스닥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 대거 관리 종목 지정
-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1천원 미만 상폐 위기
- 일부 기업들, 상장 폐지 모면 위해 주식 병합 선택
- 여러 주 한 주 병합…발행 주식 수↓·주당 가격↑
- 주식 병합해도 시총 '제자리'…"기업 가치 높여야"
- 1분기 국내 제약·바이오 무더기 영업손실 기록
- 신약 개발·해외 사업 등 가시적 성과·실적 절실
Q. 외국인들이 대거 돌아오는 대신 개인 투자자들읠 매수세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매도에 나선 것도 모자라 공매도 잔고가 늘면서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모습인데요. 대신 빚투는 늘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장 복귀를 위해 애를 썼지만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급한 변동성에 개미들이 지쳐나가며 미장으로 돌아가는 속도가 빨라지는 듯합니다.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투자 전략 부탁드립니다.
- 변동성 축소에 다시 쌓이는 빚투…신용잔고 30조원대
- 국장 떠나 미국으로…개미 빠른 손절, 되돌릴 묘수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 간 MOU 기한이 종료되자 양국 분위기가 더욱 날이 서 있고 종전은 더욱 멀어져 갑니다. 국제유가와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증시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죠. 미국을 비롯해 일본, 영국 등 주요국 채권 금리가 증시를 압박하고 있는데요. 오늘 셀럽의 한 수,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모시고 글로벌 매크로 상황과 함께 국내외 증시를 둘러싼 변수들 살펴보겠습니다.
Q. 미국과 이란의 휴전 MOU 협상 기한이 종료됐는데도 양국 모두 연장 의사가 없다고 밝히면서 중동 사태가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만에도 이란과 협상을 이어갈 경우 공격하겠다며 격하게 반응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가 급감하면서 원유 공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동 사태가 생각보다 훨씬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중동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글로벌 증시, 국제유가·채권금리 급등에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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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 채권 금리가 장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국 행정부의 막대한 적자에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주요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늘린 탓인데요. 최근 미 국채 30년물 입찰에서는 5.216%를 기록했습니다. 채권 금리가 추가 상승세가 우려되면서 월가에서는 증시 변수가 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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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스피가 국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점을 찍나 했더니 채권금리와 국제유가에 다시 발목을 잡혔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오전 하락 폭이 상당이 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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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가 오늘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에 정식 상장했습니다. 상장을 앞두고 유니트리에서 영상을 하나 공개했는데 로봇이 제자리에서 뛰더니 균형을 잃지 않고 착지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듯한데요. 장외 호가가 100달러를 넘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창신메모리에 이어 유니트리까지, 중국 기업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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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 개시 앞두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영상 공개
- 美 대중 제재에 유니트리 핵심 부품 내재화 가속도
Q. 오늘부터 베이징에서는 세계 로봇 대회가 열립니다. 2년에 한 번 열리는데 2024년보다 전시 제품 개수나 신제품 수도 압도적으로 많아졌는데요. 중국의 로봇 기술이 전 세계를 선도하는 모습입니다. 올초 미국에서 열린 CES에서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나믹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공개한 직후 우리도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이 컸었는데요. 국내 상황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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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스닥이 하루 건너 하루 급락을 반복할 때 코스닥이 크게 상승하면서 800선에 안착했습니다. 지난 한 주도 코스피와 같이 연일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다만 상승 폭이 크게 줄면서 강도가 많이 약화된 모습입니다. 증권사에서 코스피 대형주 중심 강세를 전망하면서 코스닥 비중 축소 의견도 나왔는데요. 코스닥 움직임 어떻게 보시나요?
- 코스닥, 지난 14일 기준 세계 증시 수익률 1위 기록
- 주간 단위 희비…코스닥, 이달 첫 째주 10.9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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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인들, 이달 들어 코스닥 순매도…삼전닉스 순매수
- 아직 800대 머무는 코스닥…'천스닥' 회복 멀어지나?
- 다음 코스닥 변수 승강제…최상위 '셀렉트' 종목 촉각
Q. 동전주 상폐와 시총 기준을 강화하면서 대부분 위기에 빠진 종목들이 코스닥이 몰려 있습니다. 중견·중소기업에서는 억울한 알짜기업들을 살려야 한다는 호소가 연일 나오는데요. 특히 기술을 갖고 있는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이들 나름대로 주식 병합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적으로만 보면 상황이 좋지만은 않은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개정 상장규정 본격 적용…관리종목 지정 연일 속출
- 관리종목 기업들, 액면병합·감자 등 위기 탈출 안간힘
- 코스닥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 대거 관리 종목 지정
-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연속 1천원 미만 상폐 위기
- 일부 기업들, 상장 폐지 모면 위해 주식 병합 선택
- 여러 주 한 주 병합…발행 주식 수↓·주당 가격↑
- 주식 병합해도 시총 '제자리'…"기업 가치 높여야"
- 1분기 국내 제약·바이오 무더기 영업손실 기록
- 신약 개발·해외 사업 등 가시적 성과·실적 절실
Q. 외국인들이 대거 돌아오는 대신 개인 투자자들읠 매수세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 매도에 나선 것도 모자라 공매도 잔고가 늘면서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모습인데요. 대신 빚투는 늘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장 복귀를 위해 애를 썼지만 지난 5월부터 시작된 급한 변동성에 개미들이 지쳐나가며 미장으로 돌아가는 속도가 빨라지는 듯합니다.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투자 전략 부탁드립니다.
- 변동성 축소에 다시 쌓이는 빚투…신용잔고 30조원대
- 국장 떠나 미국으로…개미 빠른 손절, 되돌릴 묘수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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