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절세 따라잡기] 퇴직연금 IRP 안전자산 30%에 삼전닉스도 담을 수 있다?
SBS Biz
입력2026.08.19 13:15
수정2026.08.19 16:12
■ 연금절세 따라잡기 - 신환승 핀사이트랩스 센터장
시장을 둘러싼 변수가 많아지면서 변동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투자전략뿐 아니라 장기적인 자산관리 전략도 점검할 때인데요. 오늘(19일)은 신환승 핀사이트랩스 센터장 모시고, 변동성 장세에서 IRP를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또 IRP 계좌를 점검하는 방법,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먼저 최근 시장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거시 변수가 다시 시장을 흔드는 모양샙니다. 대응전략 짜기가 좀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 7월은 레버리지·8월은 거시 변수, 시장 대응전략?
- 뉴욕증시, 중동불안·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 "낙폭 컸던 만큼 반등 여력…완전한 안정 아냐"
- "국내 증시, 상승 추세 속 변동성 장세 지속될 것"
- 美 장기 금리 상승·중동발 유가 불안까지 겹쳐
- 외국인,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 확산 여부 체크
- 내 자산, 어떤 구조로 운용되는지 점검 필요
- IRP처럼 장기 운용, 포트폴리오 구성 더욱 중요
- IRP 주식형 70%·안전자산 30% 비중으로 구성
- 안전자산 30%, 주식과 채권 섞인 상품으로 구성
- "IRP 투자 시 안전자산 30%의 반전 활용 추천"
Q. 최근에는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논의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 흐름과도 연결해서 볼 수 있을까요?
- 최근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도 논의, 내용은?
- 수익률 위해 퇴직연금 장기 관점에서 운용
- 노사정,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에 합의
- 장기적으로 주식·ETF 상품으로 자본 이동 가능성
- 장기 자금 유입되면 국내 증시 변동성 완화에 도움
- 기금형 퇴직연금, 국내증시에 장기 수급 기반 형성
- 퇴직연금 관점 '적립규모'에서 '운용방식'으로 이동
- 퇴직연금 시장, 운용의 퀄리티 중요성 부각될 것
Q. 지금같이 시장 변동성이 클 때 IRP에서 ‘안전자산 30%’를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IRP투자 안전자산 30%, 시장 변동성 완충지대로?
- "IRP 안전자산 30%, 수익 내지 않는 돈 아냐"
- 시장 급락 때 포트폴리오 방어할 수 있는 완충지대
- 보수적인 투자자, 예금·단기채권 상품 활용
- 수익성 추구, 채권혼합형ETF·TDF 활용 가능
- 변동성 큰 시장, 단기금리형 상품 투자 추천
- 시장 조정 시 안전자산 활용해 주식형 분할 매수
- IRP, 시장 상황에 따라 주기적 리밸런싱 중요
Q. TDF는 정확히 어떤 상품인지 알려주시고, TDF 상품을 보면 2030, 2040, 2050 같은 숫자가 붙어 있던데요. 이 숫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구성시 TDF 상품 무엇?
- TDF, 은퇴 시점 맞춰서 투자 비중 조절 펀드
- 은퇴까지 시간 많으면 위험 자산 비중 높여 투자
- 은퇴 시점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 높여 투자
- TDF 장점은 분산투자와 리밸런싱까지 알아서
- TDF, 연금 투자 해야하는데 잘 모를 때 추천
- TDF 상품, 펀드…원금 보장되는 상품 아니야
- 은퇴 시점에 맞춰서 전문가가 자산 배분
- TDF, 2030·2040·2050 숫자 의미?
- 2055년 은퇴라면 TDF 2055 상품 선택
- 1985년생 60세 은퇴, 1985 + 60 = 2045
Q. TDF의 장점 중 하나가 자동 리밸런싱이라고 하셨는데요. 글라이드 패스라는 개념도 함께 나오더라고요. 리밸런싱과 글라이드 패스, 어떻게 다른 개념인가요?
- 은퇴 준비, 글라이드 패스 전략 이해하기?
- 장기 투자자라면 알아두면 좋을 글라이드 패스
- TDF 시간 지나면서 자산 배분 조금씩 변화
- 은퇴 가까워질수록 자산 구성 조정하는 전략
- 시간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 조절되는 설계도
- 운용사별로 '글라이드 패스' 달라…"맞게 골라야"
- 안전자산·글로벌 분산 요건 따라 기준 달라져
- TDF, 장기 운용이므로 총보수 비용 확인 필요
Q. TDF의 실제 성과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나요?
- TDF 상품 성과나 관심도 높아지고 있나?
- 작년말 기준 순자산 25.6조원 전년비 55%↑
- 연금 자산 배분 대표적인 수단으로 자리잡음
- 작년 TDF 연수익률 13.7%…연금 수익률 웃돌아
- 단, TDF 단기 수익률보다 장기 목표 가진 상품
Q. TDF와 함께 TRF도 많이 이야기하는데요. 두 상품은 어떻게 다른가요?
- TDF와 함께 TRF도 관심, 어떻게 다른 상품인가?
- TDF는 시간을 따라가고, TRF 위험 수준 따라간다
- TDF, 은퇴시점으로 구분·TRF 위험 상품 비율로 구분
- TRF3070, 주식 30%·채권 70% 목표비중으로 운용
- 주식 시장 변동성에 따라 상품 구성 맞춰주는 상품
- "TRF라고 무조건 안전자산으로 포함되는건 아냐"
Q. 안전자산 30%를 운영하는 것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하면서도 이 30%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고요?
- IRP 안전자산 30% '삼전닉스' 투자할 방법 있다?
- 주식 비중 50% 미만인 채권혼합형 ETF 활용
- 삼성 25%·하닉 50%, 나머지 국고채 투자 상품有
- 채권혼합형 ETF 활용 하면 주식 비중 최대 85%까지
- 채권혼합형 ETF, 연금 계좌 주식 노출 높이는 수단
Q. 그러면 적극적인 투자자는 안전자산 30%도 공격적인 상품으로 구성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안전자산 30% 공격적 투자 하는 것 유리한가?
- 투자 기간 길고, 적극적 투자자…공격 투자 적합
- "안전자산이라고 하락 하지 않는 것은 아냐"
- 은퇴 가까워진 투자자, 방어적 포트폴리오 유리
Q. 마지막으로 오늘 방송을 보신 분들이라면, 지금 가지고 있는 IRP를 어떻게 점검해 보면 좋을까요? 당장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신다면요?
- IRP 자산배분 상황 어떻게 확인하면 좋을까?
- 주식형에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확인 필요
- 안전자산 30%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체크
- 수익률보다 장기적 자산배분 유지 여부 확인
- 은퇴 시점에 맞는 자산 배분인지 체크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시장을 둘러싼 변수가 많아지면서 변동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투자전략뿐 아니라 장기적인 자산관리 전략도 점검할 때인데요. 오늘(19일)은 신환승 핀사이트랩스 센터장 모시고, 변동성 장세에서 IRP를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또 IRP 계좌를 점검하는 방법,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먼저 최근 시장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거시 변수가 다시 시장을 흔드는 모양샙니다. 대응전략 짜기가 좀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 7월은 레버리지·8월은 거시 변수, 시장 대응전략?
- 뉴욕증시, 중동불안·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 "낙폭 컸던 만큼 반등 여력…완전한 안정 아냐"
- "국내 증시, 상승 추세 속 변동성 장세 지속될 것"
- 美 장기 금리 상승·중동발 유가 불안까지 겹쳐
- 외국인,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 확산 여부 체크
- 내 자산, 어떤 구조로 운용되는지 점검 필요
- IRP처럼 장기 운용, 포트폴리오 구성 더욱 중요
- IRP 주식형 70%·안전자산 30% 비중으로 구성
- 안전자산 30%, 주식과 채권 섞인 상품으로 구성
- "IRP 투자 시 안전자산 30%의 반전 활용 추천"
Q. 최근에는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논의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 흐름과도 연결해서 볼 수 있을까요?
- 최근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도 논의, 내용은?
- 수익률 위해 퇴직연금 장기 관점에서 운용
- 노사정,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에 합의
- 장기적으로 주식·ETF 상품으로 자본 이동 가능성
- 장기 자금 유입되면 국내 증시 변동성 완화에 도움
- 기금형 퇴직연금, 국내증시에 장기 수급 기반 형성
- 퇴직연금 관점 '적립규모'에서 '운용방식'으로 이동
- 퇴직연금 시장, 운용의 퀄리티 중요성 부각될 것
Q. 지금같이 시장 변동성이 클 때 IRP에서 ‘안전자산 30%’를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IRP투자 안전자산 30%, 시장 변동성 완충지대로?
- "IRP 안전자산 30%, 수익 내지 않는 돈 아냐"
- 시장 급락 때 포트폴리오 방어할 수 있는 완충지대
- 보수적인 투자자, 예금·단기채권 상품 활용
- 수익성 추구, 채권혼합형ETF·TDF 활용 가능
- 변동성 큰 시장, 단기금리형 상품 투자 추천
- 시장 조정 시 안전자산 활용해 주식형 분할 매수
- IRP, 시장 상황에 따라 주기적 리밸런싱 중요
Q. TDF는 정확히 어떤 상품인지 알려주시고, TDF 상품을 보면 2030, 2040, 2050 같은 숫자가 붙어 있던데요. 이 숫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구성시 TDF 상품 무엇?
- TDF, 은퇴 시점 맞춰서 투자 비중 조절 펀드
- 은퇴까지 시간 많으면 위험 자산 비중 높여 투자
- 은퇴 시점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 높여 투자
- TDF 장점은 분산투자와 리밸런싱까지 알아서
- TDF, 연금 투자 해야하는데 잘 모를 때 추천
- TDF 상품, 펀드…원금 보장되는 상품 아니야
- 은퇴 시점에 맞춰서 전문가가 자산 배분
- TDF, 2030·2040·2050 숫자 의미?
- 2055년 은퇴라면 TDF 2055 상품 선택
- 1985년생 60세 은퇴, 1985 + 60 = 2045
Q. TDF의 장점 중 하나가 자동 리밸런싱이라고 하셨는데요. 글라이드 패스라는 개념도 함께 나오더라고요. 리밸런싱과 글라이드 패스, 어떻게 다른 개념인가요?
- 은퇴 준비, 글라이드 패스 전략 이해하기?
- 장기 투자자라면 알아두면 좋을 글라이드 패스
- TDF 시간 지나면서 자산 배분 조금씩 변화
- 은퇴 가까워질수록 자산 구성 조정하는 전략
- 시간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 조절되는 설계도
- 운용사별로 '글라이드 패스' 달라…"맞게 골라야"
- 안전자산·글로벌 분산 요건 따라 기준 달라져
- TDF, 장기 운용이므로 총보수 비용 확인 필요
Q. TDF의 실제 성과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나요?
- TDF 상품 성과나 관심도 높아지고 있나?
- 작년말 기준 순자산 25.6조원 전년비 55%↑
- 연금 자산 배분 대표적인 수단으로 자리잡음
- 작년 TDF 연수익률 13.7%…연금 수익률 웃돌아
- 단, TDF 단기 수익률보다 장기 목표 가진 상품
Q. TDF와 함께 TRF도 많이 이야기하는데요. 두 상품은 어떻게 다른가요?
- TDF와 함께 TRF도 관심, 어떻게 다른 상품인가?
- TDF는 시간을 따라가고, TRF 위험 수준 따라간다
- TDF, 은퇴시점으로 구분·TRF 위험 상품 비율로 구분
- TRF3070, 주식 30%·채권 70% 목표비중으로 운용
- 주식 시장 변동성에 따라 상품 구성 맞춰주는 상품
- "TRF라고 무조건 안전자산으로 포함되는건 아냐"
Q. 안전자산 30%를 운영하는 것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하면서도 이 30%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고요?
- IRP 안전자산 30% '삼전닉스' 투자할 방법 있다?
- 주식 비중 50% 미만인 채권혼합형 ETF 활용
- 삼성 25%·하닉 50%, 나머지 국고채 투자 상품有
- 채권혼합형 ETF 활용 하면 주식 비중 최대 85%까지
- 채권혼합형 ETF, 연금 계좌 주식 노출 높이는 수단
Q. 그러면 적극적인 투자자는 안전자산 30%도 공격적인 상품으로 구성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안전자산 30% 공격적 투자 하는 것 유리한가?
- 투자 기간 길고, 적극적 투자자…공격 투자 적합
- "안전자산이라고 하락 하지 않는 것은 아냐"
- 은퇴 가까워진 투자자, 방어적 포트폴리오 유리
Q. 마지막으로 오늘 방송을 보신 분들이라면, 지금 가지고 있는 IRP를 어떻게 점검해 보면 좋을까요? 당장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신다면요?
- IRP 자산배분 상황 어떻게 확인하면 좋을까?
- 주식형에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확인 필요
- 안전자산 30%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지 체크
- 수익률보다 장기적 자산배분 유지 여부 확인
- 은퇴 시점에 맞는 자산 배분인지 체크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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