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플 플랫폼, 인도네시아 진출…현지 기업과 MOU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19 09:59
수정2026.08.19 10:00
교보라플의 플랫폼 '라플레이'를 방자민 플랫폼에 연동하는 협력이 골자로, 이 플랫폼은 건강관리 리워드와 콘텐츠를 결합한 맞춤형 보험 플랫폼입니다.
방자민은 2022년 설립된 현지 핀테크 업체로, 30개 이상의 보험 파트너사와 연계해 인도네시아에서 보험 가입과 청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게 교보라플 측 설명입니다.
양사는 이번 설루션 도입을 시작으로 현지 고객의 보험 인식 제고와 설루션 연동 효과 분석, 양사의 기술력과 현지 전문성을 결합한 공동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의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교보라플은 최근 홍콩에서 라플레이의 파일럿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후 본계약 논의에 나섰고, 말레이시아와 일본 등의 보험사들과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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