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시황] 코스피 6% 급락…외국인 ‘매도 폭탄’에 사이드카 발동
SBS Biz
입력2026.08.19 08:41
수정2026.08.19 09:41
■ 머니쇼 '이 시각 시황' - 도지은
이 시각 시황입니다.
국내 증시 코스피 매도사이드카가 울렸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굉장히 강한 가운데, 지수 흐름부터 확인해 보시죠.
코스피 현재 시각 6% 급락하면서, 6,500선 밑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2.20% 하락하면서 815포인트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수급 상황 보시죠.
유가증권 시장, 외국인의 매도세가 매우 강합니다.
9,080억 원 팔아 냅니다.
기관도 1,700억 원 팔아 냅니다.
개인만 홀로 1조 842억 원 사자 포지션 취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800억 원 순매수 보이고 있습니다.
기관이 403억 원 매도, 개인이 367억 원 매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입니다.
현재 우주항공과 국방, 인터넷과 카탈로그 소매, 호텔·레스토랑·레저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생명보험, 자동차 업종은 약세 기록 중입니다.
이어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겠습니다.
우선 장 초반 치고 나오는 테마, 남북경협주입니다.
어제(18일)에 이어 오늘(19일)도 상승불 켜고 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한국전쟁 종식을 위한 당사국 간 다자 논의와 평화체제 전환을 공식 제안하자 남북경협 관련 종목들이 들썩였었죠.
지금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도 이르면 오는 11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남북경협주들 흐름이 좋습니다.
인디에프가 상한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좋은사람들도 상한가 진입한 모습입니다.
아난티가 12%, 일신석재가 9.74%, 코데즈컴바인이 6% 오르며, 빨간불을 찾기 어려운 약세장 속에서 남북경협주가 치고 나오는 모습입니다.
다음은 어제 급등했던 해운주 보겠습니다.
이란전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운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장 초반에 방향을 탐색하다가 해운주 전반적으로 하락세로 전환이 된 모습입니다.
STX그린로지스 11% 상승폭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 해운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흥아해운이 6.72% 하락했고, KSS해운 1.88%, 대한해운도 3.71% 하락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주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가 9%대 급락세 보이면서 1,509,000원입니다.
삼성전자가 7%대 급락하며 248,500원으로 25만 원 선이 깨진 모습입니다.
DB하이텍이 5.3% 하락하며 92,400원입니다.
반도체 주가 힘을 쓰지 못하여 시장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장과 함께 하락하고 있는 증권주 살펴봅니다.
증권사들이 올해 상반기 잇달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눈높이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죠.
미래에셋증권이 7% 급락하면서 33,750원입니다.
키움증권이 6.8% 하락하면서 264,000원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5.2% 하락하면서 181,500원입니다.
NH투자증권이 5.8% 급락하면서 25,900원입니다.
삼성증권이 5.5% 하락하면서 83,900원입니다.
오전, 오후 시장 분위기가 180도 달랐던 어제를 떠올리면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데요.
특히나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센 가운데 오늘 장 어떻게 진전이 될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시황이었습니다.
이 시각 시황입니다.
국내 증시 코스피 매도사이드카가 울렸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굉장히 강한 가운데, 지수 흐름부터 확인해 보시죠.
코스피 현재 시각 6% 급락하면서, 6,500선 밑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2.20% 하락하면서 815포인트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수급 상황 보시죠.
유가증권 시장, 외국인의 매도세가 매우 강합니다.
9,080억 원 팔아 냅니다.
기관도 1,700억 원 팔아 냅니다.
개인만 홀로 1조 842억 원 사자 포지션 취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800억 원 순매수 보이고 있습니다.
기관이 403억 원 매도, 개인이 367억 원 매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입니다.
현재 우주항공과 국방, 인터넷과 카탈로그 소매, 호텔·레스토랑·레저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생명보험, 자동차 업종은 약세 기록 중입니다.
이어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겠습니다.
우선 장 초반 치고 나오는 테마, 남북경협주입니다.
어제(18일)에 이어 오늘(19일)도 상승불 켜고 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한국전쟁 종식을 위한 당사국 간 다자 논의와 평화체제 전환을 공식 제안하자 남북경협 관련 종목들이 들썩였었죠.
지금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도 이르면 오는 11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남북경협주들 흐름이 좋습니다.
인디에프가 상한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좋은사람들도 상한가 진입한 모습입니다.
아난티가 12%, 일신석재가 9.74%, 코데즈컴바인이 6% 오르며, 빨간불을 찾기 어려운 약세장 속에서 남북경협주가 치고 나오는 모습입니다.
다음은 어제 급등했던 해운주 보겠습니다.
이란전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운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장 초반에 방향을 탐색하다가 해운주 전반적으로 하락세로 전환이 된 모습입니다.
STX그린로지스 11% 상승폭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 해운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흥아해운이 6.72% 하락했고, KSS해운 1.88%, 대한해운도 3.71% 하락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주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가 9%대 급락세 보이면서 1,509,000원입니다.
삼성전자가 7%대 급락하며 248,500원으로 25만 원 선이 깨진 모습입니다.
DB하이텍이 5.3% 하락하며 92,400원입니다.
반도체 주가 힘을 쓰지 못하여 시장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장과 함께 하락하고 있는 증권주 살펴봅니다.
증권사들이 올해 상반기 잇달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의 눈높이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죠.
미래에셋증권이 7% 급락하면서 33,750원입니다.
키움증권이 6.8% 하락하면서 264,000원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5.2% 하락하면서 181,500원입니다.
NH투자증권이 5.8% 급락하면서 25,900원입니다.
삼성증권이 5.5% 하락하면서 83,900원입니다.
오전, 오후 시장 분위기가 180도 달랐던 어제를 떠올리면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데요.
특히나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센 가운데 오늘 장 어떻게 진전이 될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시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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