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율 33%…재집권 후 최저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8.19 05:46
수정2026.08.19 06:18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과 입소스의 여론조사 결과 이달 초 35%였던 지지율은 33%로 하락했고, 국정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64%에 달했습니다.
응답자의 80%는 미국의 이란전 개입이 장기화할 것으로 내다봤고, 경제 문제에서도 민주당을 더 신뢰한다는 응답이 공화당을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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