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18 18:28
수정2026.08.18 18:41
[기자간담회 하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DX부문를 총괄하는 노태문 대표이사가 내일 DX부문 그룹장 등 간부들을 대상으로 경영현황 설명회를 엽니다.
오늘(18일) 업계에 따르면 노태문 대표이사는 내일 오후 2시 수원사업장 'R5 모바일 연구소'에서 오후 2시~3시까지 경영현황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설명회는 오후 4시까지 한 시간 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DX 내 보직장 700명 이상이 참석하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DX대표이사 주도의 경영현황 설명회는 첫 DX부문 적자가 나온 상황에서 열린다는 점에 주목됩니다. 모바일, TV, 생활가전 등 DX 전반의 실적 개선을 위한 대책들이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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