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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 텀프리미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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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18 16:17
수정2026.08.18 17:07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김현서 간밤, 뉴욕증시는 국제유가상승에 하락마감했습니다. 한편, 금융 중개회사 트래디션 두바이는 잭슨홀 회의가 채권시장의 중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님과 글로벌 증시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종전 MOU 연장을 거부한 가운데 이에 국제유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상승에 뉴욕증시도 하락마감한 가운데, 인플레 우려가 다시 한번 시장을 잠식할지요?

-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 텀프리미엄 최고치? 
-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2007년 이후 최고치…빅테크 차입비용 영향은? 
- 뉴욕증시, 미·이란 긴장과 유가 상승에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621.01…+1.64%
- 트럼프, 이란 종전 MOU 연장 거부…호르무즈 긴장 
- 트럼프 "호르무즈 美 영토 선언 가능성"…WTI 상승
- 트럼프, 17일(현지시간) 이란 MOU 연장 거부 언급 
- 트럼프, 이란 외교적 교착 상태 지속에 군사 대응 시사 
- 트럼프, 백악관 인터뷰서 미·이란 MOU 미연장 언급

Q. 이에 미국채 장·단기물 수익률도 같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채 30년물 수익률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가운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며 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요?  

-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5.31%…2007년 이후 최고치
- 美재무부, 250억달러 미국채 30년물 신규 발행 
- 美재무부 30년물 발행 입찰서 최고 수익률 5.22%
-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국채 발행·인플레 우려
- 美, AI 붐에 기업들의 차입 증가…회사채 발행 상승 

Q. 현재 6월 외국인 미국채 보유액이 102조 감소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이 주도한 가운데 각국의 미국채 매도는 지속될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 6월 외국인 미국채 보유 102조 감소…日·中 주도
- 미국채 6월 외국이 보유액 9조 2990억달러…721억달러↓
- 일본, 미국채 보유액 264억달러 감소…엔화 방어 여파 
- 중국, 미국채 보유액 2008년 9월 이후 17년여 만에 최고치

Q. 이에 알파벳·아마존·메타·MS 등의 자본지출로 채권 발행 및 차입도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채 수익률 상승이 빅테크들의 조달 비용을 상승시킨다면 이는 빅테크들의 악영향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 미국채 5%의 경고…AI 랠리 압박하는 금리의 역습 
-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AI 랠리 최대 복병 
- 미국채 수익률 상승…AI 관련 주가에 부담 요인 
- 월가, AI 랠리 위협할 변수로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상승 언급

Q. 빅테크들의 막대한 자본지출에도 이들의 성장이 지속될것이라고 보시는지?  

- 美회사채 잠잠한데…AI 기업은 돈 빌리기 비싸져
-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 전반적으로 안정적 
- 투자자들, 회사채 사는 대가로 더 높은 금리 요구
- 오라클, 5년물 회사채 CDS 프리미엄 196bp…평균 상회

Q. 에버코어에서 S&P500이 향후 12개월 안에 9000선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업종별 성과와 함께 짚어주신다면요? 

- 에버코어 "S&P500, 12개월 내 9,000 간다" 
- 에버코어 "뉴욕증시, 강세장을 끝낼 신호 없어" 

Q. 현재 코스피가 바닥을 찍었다고 보시는지요? 

- 코스피, 장중 7천선 회복…미국채 영향에 하락 
- 코스피, 저점 찍고 V자 반등 시도하는 구간인가
- 국내증시 반도체 강세…변동성 잦아들고 상승 이어질까

Q. 자본지출과 주가의 연관성이 있다고 보시는지요? 

- WSJ "빅테크 자본지출, 숨겨진 3조달러 더 있어" 
-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6천억달러 예상…추가 예상 
-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부외 약정 3조달러 규모
- 빅테크, 실적으로 자본지출의 타당성을 증명해야

Q. 미국의 현재 유동성은 어디로 흐르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 KB證, AI 관련 투자 사이클 후반부로…유동성이 핵심

Q. 연준의 대차대조표와 미국 재무부의 분기 자금조달계획이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 모건스탠리 "연준 대차대조표 1.5조달러 축소 전망" 
-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시중 유동성을 줄이는 조치 
-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
- 美재무부, 분기 자금조달계획 발행 규모 증가→변경 
- 美재무부, QRA 변경 검토로 장기국채 발행 물량↓
- 美재무부, 지난달 말 일본과 공조해 공동 엔화 매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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