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투, 3천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8.18 14:25
수정2026.08.18 14:28
코스닥 상장사 실리콘투는 운영자금 등 약 3천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4만5천원에 신주 666만6천666주(기타주)가 발행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Starlink Investment L.P(666만6천666주)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하수관 공사하다 나온 금괴가 148억원?...알바생 '횡재' 하겠네
- 2.외신도 주목한 한국 '1등 신랑감'…의사·변호사도 아닌데
- 3.'없어서 못 산다'…중고차 시장서 입고 즉시 팔리는 '이 차'
- 4.'아이폰이 이젠 아재폰?'…'여권폰' 1030 女 푹 빠졌다
- 5.'이 나라는 청년만 있나'…무주택 4050 '부글부글'
- 6.치킨 3490원, 광어회 반값…대형마트 3파전 활활
- 7.최태원, 오늘 밤 결론…9440억 내고 끝낼까, 재상고할까
- 8.'한달에 3300만원 드릴게요'…60세 이상 모신다는 '이곳'
- 9.보유세 칼 빼자 강남 집값 '뚝'…서초·강남 동반 하락
- 10.'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