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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하루만 살아도 전세대출 허용? 뭐 이런 기준이 다 있대…‘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예외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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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18 13:18
수정2026.08.19 13:05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주현수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김은진 레오대출연구소 대표 

은행 대출 규제가 고난도 수학방정식보다 더 복잡합니다. 8.13 부동산 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조건과 예외가 더 많아졌는데요. 잔금이나 이주비등 집단대출 완화가 실제 얼마나 이뤄질지 의문이고, 비거주 1 주택자의 전세대출 규제는 발등에 떨어진 불입니다. 예외가 많으면 꼼수도 많아지는데 어떻게 대출을 받아야 할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주현수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김은진 레오대출연구소 대표 모셨습니다. 



Q. 수도권에서 투기적 목적의 비거주 1 주택자에 대한 전세대출이 내년부터 막힙니다. 우선 투기적 목적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Q. 수도권·규제 지역 아파트를 보유한 1 주택자가 받은 전세대출 규모가 약 9조 3000억 원, 6만 건으로 추산되는데 내년부터 상당 부분을 갚아야 한다면 임대차 시장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Q. 세금면에서 비거주에 대한 페널티가 강화되는데 금융 측면에서도 전세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 결국 월세 전환을 부추기고 청년들의 아파트 내 집 마련을 어렵게 할 수 있다고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Q.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전세대출이 11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전세 거래가 줄었다는 건가요? 



Q. 이번에 나온 청년 주거 지원 3종 세트의 조건에 대해선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Q. 가계부채 관리가 완화됩니다. '대출 오픈런'까지 생기면서 불만이 커지자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1.5%에서 3%로 확대했는데 실제 늘어나는 대출금이 얼마나 될까요? 

Q. 엄격한 대출 관리로 신용점수 900점이 넘는 고신용자도 은행에서 퇴짜를 맞았는데 이런 대출 난민 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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