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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미국 직접 개입도 소용없어" 159엔대까지 다시 오른 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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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18 13:18
수정2026.08.18 15:50

■ 셀럽의 한 수 -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장 초반 7,000선을 단숨에 회복했던 코스피가 현재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반도체주가 주춤하면서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모습인데요. 특히 이번 주는 미 연준의 FOMC 의사록을 비롯해 일본의 추가 시장개입 가능성과 휴전이 종료된 중동 정세까지, 글로벌 시장의 방향을 좌우할 주요 변수들도 많은데요. 이런 변수 속에서도 향후 상승이 가능할지, 오늘(18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장 초반 7,000선을 재돌파 했다가 다시 7,000선 아래로 밀렸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외국인 매수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한 배경은 뭐라고 보십니까? 현재 우리 시장 흐름, 어떻게 평가하세요? 

- 상승폭 반납한 코스피…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장 초반 7200선 돌파 후 급락…배경은?  
- 코스피, 장중 7,200선 회복후 상승폭 축소


- 반도체주 상승폭 축소…코스피 오름폭 반납
- 외국인 1조원 순매수…5거래일 연속
- 미국 반도체주 상승…AI 인프라 수요 견조 
- 코스닥 지수 하락 전환…1% 넘게↓    
- 코스피, 개인·기관 '팔자'에 하락 전환
- 외국인 매수세…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성은?
- 외국인 귀환…닷새간 코스피 순매수
-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다시 전환
- 외국인 8월 누적 순매수 '플러스' 전환세
- 외국인 매수세,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유입
- 물가 안정·금리 부담 완화에 외국인 귀환 
- 외국인 추세적 순매수 전환 여부 다시 주목 

Q. 특히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사들였습니다. AI 투자 확대와 메모리 업황 개선 기대가 다시 커지고 있는데, 지금의 '삼전닉스' 상승세가 얼마나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반도체가 코스피 7,000선 안착을 이끌 수 있을까요?

- 삼성전자, 4% 급등 후 하락 전환
- SK하이닉스, 8%대 급등 후 상승폭 축소
- '삼전닉스' 상승세 꺾이며 코스피 급락
- 외국인 8,500억 순매수…개인·기관 '팔자'
- 개인 차익실현에 코스피 상승폭 반납
- 반도체주 상승 탄력 둔화…코스피 흔들
- 삼전닉스 '주주환원' 주목…시장 기대치는?
- '삼전닉스' 주춤…추가 상승 여력은?
- 반도체 랠리 재개…코스피 반등세 이끄나?
- "외국인 매수, 반도체 아닌 '메모리'에 집중"
- "낸드·HBM 재료에 외국인 수급 집중"
- "메모리 강세, 반도체 내 종목 차별화"
- "반도체 상승세보다 '수급 다변화' 관건"
- "메모리 외 장비주로 매수 확산 여부 주목"
- "외국인 단일 매수 의존…지속성은 변수"
- "7천선 안착, 외국인 수급 분산 핵심"
- "메모리·장비주 동반 상승 여부 관건"
- "외국인 매수 지속성…메모리 밖 확산 주목" 

Q. 우리 시간으로 오는 목요일 새벽(현지 시간 19일)에 7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됩니다.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나오면서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됐고요. 이와 관련해 '물가는 안도, 금리인상보다는 유지'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앞으로 연준의 금리 경로를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7월 FOMC 의사록에서 어떤 신호를 가장 주목해야 할까요?

- 7월 FOMC 의사록 발표 임박…관전 포인트는?
- 美 7월 CPI 3.4%로 둔화…연준 금리유지 기대↑
- CPI 이어 PPI에도 안도…멀어지는 9월 금리인상
- '매파적 유지'…美 연준 내부 이견 주목 
- FOMC 의사록에 담길 美 연준 금리 전망은?
- 예상 밑돈 PPI…더 커진 금리 유지 전망
- 얼어붙은 미 소비심리…FOMC 회의록 주목
- 7월 에너지가격 3.1% 내려 두 달째 하락세 
- 페드워치, 다음달 유지 전망 65%로 격차 확대
- '연내 유지' 전망 10%…'2회 인상' 사라져
- 美국채 30년물 금리 19년 만에 최고치…배경은?
- 美국채 30년물 5.311%…19년 만에 최고치 
- "美 연준, 연말 한 차례 금리인상 가능성"
- "AI발 물가 압력…금리인하 걸림돌"
- "고용 둔화에도 물가 우려 여전"
- "기대인플레이션 4.3%…물가 경계감"
- "미 금리…연내 인하론 vs 추가 인상론 팽팽"
- "7월 FOMC 의사록…세 명의 인상론 주목"
- "7월 FOMC 의사록 속 연준 물가 판단 주목"

Q. 어제(17일) 일본의 2분기 GDP가 발표됐습니다. 전분기 대비 0.3%, 연율 1.1% 성장하면서 3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지만,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요. 개인소비와 설비투자도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경기 회복세는 기대보다 약한데,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30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랐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과 일본 경제의 향방,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일본 2분기 성장률 1.1%…예상치 하회
- 일본 경제 3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
- 日 소비·설비투자 감소…성장세 둔화
- 엔저·물가 상승에 일본은행 금리인상 주목
- 일본은행, 다음달 금리인상 가능성 부상
- 엔화 약세 지속…수입 물가 상승 우려
-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30년만에 최고
- 일본 금리인상 기대에 국채금리 급등
- 엔저·물가 상승에 일본은행 선택은?
- 경기 둔화에도 물가·엔저…금리인상 무게
- "日 소비·설비투자 감소…경기 회복세 주춤"
- "경기보다 재정·금리인상 우려가 금리 견인"
- "국채 발행 증가 전망에 장기금리 상승"
- "재정 부담, 국채시장 불안 요인"
- "성장 둔화에도 금리인상 경로 유지"
- "경기 부진에도 BOJ 인상 전망 지속"
- "3분기 일시적 성장 둔화 가능성"
- "금리 정상화 방향은 유효하다는 분석"

Q.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가능성과 함께 엔화 흐름도 주목되는데요. 특히 엔화 약세가 이어질 경우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추가로 1조 달러 규모의 외환보유액을 활용할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앞으로 2~3차례 더 개입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데요. 실제 개입을 할까요? 개입을 한다면 엔화와 달러, 달러·원 환율, 나아가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日 금리 급등…엔캐리 청산 재현될까?
- 엔화 약세 심화…日정부 추가 개입 가능성은?
- 미국도 못 막은 엔저…일본 금리 더 올릴까? 
- 미·일 공조에도 엔저 지속…일본 해법 모색
- 미·일 공동 개입에도 엔화 약세 지속
- 엔화 약세 지속…일본 추가 시장개입 나설까?
- 엔화 방어 위해 일본 추가 개입 가능성은?
- 엔화 추가 개입 시 국내 금융시장 영향은?
- "日 외환개입, 엔저 흐름 되돌리기엔 한계"
- "미일 금리차 유지…엔화 강세 지속성 변수"
- "엔화 개입에도 159엔대…효과 제한적"
- "日 외환보유액 대부분 미 국채…실탄 제약"
- "미 국채 매각 시 美 장기금리 상승 부담"
- "엔저 방어 개입, 2~3차례가 한계 관측"
- "엔캐리보다 외국인 환차익 경로 주목"
- "엔화 개입, 외국인 국내 증시 유입 변수"
- "미 국채 매각발 금리 상승…韓 증시 부담"

Q. 중동 상황도 살펴보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대치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군사적 충돌을 넘어 경제 제재와 유가·물류 부담을 누가 더 오래 견디느냐의 소모전 양상으로 가고 있는데요. 특히 미·이란 휴전이 미국 현지시간 17일(한국시간 18일 화요일) 만료되죠. 만약 휴전이 연장되지 않는다면 국제유가를 시작으로 물가와 금리, 글로벌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美·이란, 휴전 종료…중동 정세 향방은?
- 美·이란 60일 휴전 사실상 종료…확전 기로
- 60일 휴전 종료…美·이란 연장 논의 없어
- 이란 "우리가 승리"…강경 대응 예고
-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0척'…긴장 고조
- 이란 강경파, 휴전 종료와 함께 확전 준비
- 이란, 친이란 세력 활용한 미군 타격 검토
- 중동 내 미군 추가 공격 가능성 커져
- 美, 군사작전보다 대이란 제재 강화 전망
- 美·이란 갈등, 장기화 가능성 커져
- "美·이란 휴전 종료…호르무즈 봉쇄 주목"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유가 추가 상승 변수"
- "유가 130달러 땐 수요 파괴 우려"
- "유가 충격, 물가·금리로 확산될 가능성"
- "공급발 물가 압력…연준 인하 기대 후퇴"
- "유가 급등에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위험"
- "국내 증시, 호르무즈 봉쇄 지속성에 좌우"
- "중동 확전 시 원·달러 1500원 가능성"
- "호르무즈 장기화…코스피 변동성 확대 주목"

Q. 금 가격 역시 중동 정세와 미국의 경제 압박, 달러 흐름에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추가 경제 압박 조치가 금값 상승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는데요. 앞으로 금값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십니까?

- 베선트 추가 대이란 압박…금값 상승 촉매될까?
- 美 추가 경제 제재…금값 상승 변수로
- 대이란 경제 압박 강화…금값 상승 주목
-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금값 상승 촉매되나?
- 베선트 추가 제재 예고…금값 향방은
- 금값 한 달 새 11% 반등…5000달러 탈환 주목
- 미 연준 긴축 우려 완화에 금값 반등
- 개인투자자, 4개월 만에 금 순매수 전환 
- 중앙은행 금 매입도 상승세 뒷받침
- 금값 상승세…안전자산 선호 다시 커지나?
- "금리·중국 수요·중앙은행 매입 주목"
- "금값 방향성, 결국 미국 금리가 좌우"
- "중국 인민은행, 금 매입으로 하방 지지"
- "중국·글로벌 금 ETF 자금 유입 재개"
- "중앙은행 금 순매입 244톤…1년내 최대"
- "美 제재 확대에 '탈달러'…금 수요 확대"
- "지정학 리스크, 금값 하방 지지 역할"

Q. 코스피가 7,000선을 다시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이번 주 중동 리스크와 FOMC 의사록 등 주목해야 할 여러 가지 변수 속에서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을 갖고 가야 할까요? 

- 코스피 7,000선 재도전…투자 전략은?
- 중동 리스크·FOMC 변수…대응 전략은?
- 변동성 확대 가능성…투자자 대응은?
- 중동리스크·FOMC 의사록 주목…이번주 변수는?
- 대외 변수 속 코스피 상승세 이어질까?
- "이번주 美 실적·FOMC 의사록 주목"
- "다음주 엔비디아·잭슨홀 회의 예정"
- "이벤트 앞둔 추격 매수는 경계"
- "외국인 매수만 보고 따라가기는 위험"
- "지수 하락에 무조건 물타기 경계"
- "IT·AI 쏠림 줄이고 포트폴리오 분산"
- "산업재·소재로 주도주 비중 분산"
- "조정 시 우량주·금 분할 매수 전략"
- "변동성 확대 구간…서두른 매수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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