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300조 주주환원' 전망까지 하반기도 '삼전닉스'가 주인공?
SBS Biz
입력2026.08.18 13:18
수정2026.08.18 15:50
■ 투자전략 따라잡기 -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지난주에 이어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될까요? 다행인 점은 외국인 수급은 개선됐다는 겁니다. 하지만 속도가 빨랐던 만큼 지금부터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코스피 본격적인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8월 남은 기간 투자자들이 어떤 부분을 주의 깊게 봐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님, 모셨습니다.
Q. 지난주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7000선에 바짝 다가섰고, 외국인 수급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연휴 이후 맞이하는 8월 셋째 주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 미·이란 긴장 고조 불안한 美…이번주 전망?
- "뉴욕증시 빠졌지만 반도체주는 불기둥"
- 이란 "美 휴전 위반으로 60일 시한 무의미"
- 미·이란 종전 MOU 만료 유가·국채금리↑
- 美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강세
- MSCI 한국 ETF·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 코스피 추가 상승 시도…숨고르기 가능성도
-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세…투자 심리 회복
- 무디스 등 신평사 韓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
- 단기 급등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도
- 美 국채 금리·국제 유가 변수 경계감↑
- "지난주 급등 피로감 소화…7천선 테스트"
- "무조건적인 추격 매수보다 수급 확인 필요"
Q. 앞서 대표님께서는 “이유 없이 과하게 빠졌던 시장은 반드시 되돌림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최근 국내 증시는 반등하고 있지만 정작 개인들은 반등장에서 매도하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에게 전략을 조언해 주신다면요?
- 최근 반등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매도, 왜?
- '백기' 든 개미들 지난주에만 7조 매도, 이번주는?
- 외국인 지난주 사상 최대 주간 순매수
- 美 장기 국채 금리 19년래 최고…"불안 요인"
- 호르무즈 시한 만료…유가도 금리 상승 요인
- "가파른 하락장 피로감 누적…개인들 매도"
- "반등 신뢰하지 못하고 원금 회복에 만족"
- 美지수 ETF로…커버드콜 담고 레버리지 매도
- "본전 오면 팔겠다" 심리에 매몰되지 않아야
- 시장 체질 개선과 외국인 수급 유입 체크 필요
- "지루하게 소외되거나 모멘텀 꺾인 종목 정리"
- 주도주·실적 개선 대형주로 압축 재배치 필요
- "충동적 추격 매수 자제 및 분할 매매 원칙"
- 지수 숨고르기 보일 때 우량주 분할 매수 전략
Q. 미 장기금리 급등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10년물이 4.7%, 30년물이 5%를 넘어선 상황에서 20년물 국채 입찰까지 예정돼 있는데요. 장기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가 이제 증시의 새로운 리스크가 될 수 있을까요?
- 미국 장기국채 금리 불안, 시장에 영향은?
- 美 10년물 4.7%대·30년물 5%대…잠재적 리스크
- 높은 국채 금리, 주식 시장 할인율 높이는 역할
- 높은 국채 금리…고밸류 성장주 PER 직접적인 영향
- 장기물 금리 고공행진, 채권시장으로 자금 유입
- 고물가 장기화 우려 미국 장기 국채 투매 촉발
- 日 10년물 국채 금리 2.93%…30년래 최고치
- 美에 이어 프랑스·독일 장기물 수익률도 최고치
- 美 국채금리 5.2% 돌파…선진국 2008년 후 최고
- 국채 입찰 수요 불확실성↑…금리 발작 가능성有
- 최근 금리 상승, 재정 적자에 따른 국채 물량 부담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플레 경계·수급 불균형 탓"
- "장기 금리가 추가 상승할 경우, 시장 조정 불가피"
- 차입금多·고금리 취약한 한계 기업 비중 축소해야
- 변동성 확대 국면 대비한 현금 비중 확보 필요
Q.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주주환원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초과현금의 100% 환원을 내세운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최대 3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확정은 아니지만) 이 정도 수준이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 반도체 투톱, '주주환원' 새로운 주가 동력?
- 삼성 200조·하닉 100조?…역대급 주주환원
- 하닉 추가 환원 예고…ADR 희석 상쇄 여부도 관심
- 삼성 3개년 정책 올해 종료…200조원 전망까지
- SK하이닉스 8월 주주환원 발표 가능성 높아
- "하닉, 주주환원 규모 40조~100조 사이 추정"
- 투톱, 연간 최대 3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가능성도
- "시장 기대하는 최대치 충족하고도 남는 수준"
- 마이크론·샌디스크, FCF 100% 환원 선언
- 샌디스크 "잉여현금 100% 배당·자사주 매입"
- 국내 반도체주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주주환원
- 보수적인 주주환원…'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
- 특별배당·대규모 자사주 소각 진행 시 '메가톤급'
- 삼성전자, 배당수익률 7~10%까지 치솟을 가능성도
- "피크아웃 우려 돌파, 시장 눈높이 충족시킬 기회"
- "이미 삼성전자·하이닉스 현금 창출력 확인 끝"
- "일회성 배당 아닌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비중 중요"
Q. 최태원 회장의 이혼 소송도 악재입니다. 최 회장의 재상고 결정으로 SK 투자자들의 관심은 결국 ‘9440억 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쏠리고 있습니다. 전액 현금 지급이 확정될 경우 SK㈜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SK㈜ 주가에 실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요?
- SK 최태원 재상고, 재산분할 현금 마련 어떻게?
- 최태원, 재산분할 마감 직전 재상고장 제출
-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 불복…"재상고"
- "9440억 현금 조달에 적지 않은 시간 소요"
- 9440원 규모 재산분할금 조달 이슈 '단기적 악재'
- SK 최태원 회장 1조원대 현금 마련 방안에 촉각
- 일각에서 SK 지분 블록딜 형태 매각 가능성 언급도
- "재상고로 대법원 판단까지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
-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과거보다 충격 완화"
- 전체 지분 가치 대비 재산분할 부담률 60%→10%대로
- "지배구조 불안이나 무리한 지분 처분 가능성 낮아"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을 시작하면서 코스닥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닥 공매도 잔고까지 늘고 있는데요. 최근까지 순환매 반등세를 유지했던 코스닥 상승 추세 유효하다고 봐도 괜찮을까요?
- 반도체 투톱 다시 시동…코스닥 부진의 늪으로?
- 코스닥 시장 경계감·공매도 잔고 증가세 우려
- 최근 가파른 반등 이후 코스닥 속도 조절 국면
- 대형주 쏠림에 따른 소외 우려…"순환매 탄력 둔화"
- 고평가 종목·한계 기업 중심으로 공매도 증가세
- 오래 부진했던 코스닥 상승 추세는 끝났는가?
- "코스닥 무차별 상승에서 개별 종목 장세로 전환"
- 전면적 강세장 아냐…숨고르기 이후 옥석가리기 必
- 반도체 소부장·실적 모멘텀 살아있는 종목에 관심
- "실적 뒷받침되지 않는 테마주 과감한 정리 필요"
- 지수 전체의 방향성보다 '종목의 펀더멘털' 집중
- 코스닥 변동성에 추격 매수 자제 및 눌림목 활용
Q. 중국 유니트리 상장이 오는 20일 예정돼 있습니다. 특히 최근 부진했던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관련주에는 유니트리 상장이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 中 유니트리 상장, 국내 로봇주에 기회될까?
- '로봇 밸류' 글로벌 기준선 제시…투자 심리 자극
- 유니트리, 시총 12조원 안팎…PER 200배 이상 평가
-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섹터 잠재력 각인시킬 것"
- "유니트리, 글로벌 대장…막대한 자금 끌어모을 것"
- 다소 소외됐던 국내 로봇주 멀티플 재평가 촉매제
- "로봇 테마 전반의 수급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유니트리의 상장…성장성 비교·실적 검증 압박
- 국내 로봇주, 중국에 비해 구체적 실적 가시화 미비
- 일시적인 상대적 박탈감…수급 이탈로 이어질 위험
- 중국 기업 특유의 저가 공세와 빠른 상용화는 위협
Q. 7월 급락 이후 8월 증시가 빠르게 반등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입니다. 8월 남은 기간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를 꼽는다면 무엇이고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까요?
- 불안한 반등장, 8월 시장 관전포인트?
- 기술적 반등의 수급 연속성·매크로 확인 必
- "추세 전환보다 만기일 전후 숏커버링 가능성도"
- 8월 외국인 매수세 지속되는지 여부 확인 해야
- 美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인플레 압력은 우려
- 실적 모멘텀 및 수출 증가세 속도 확인 해야
- "펀더멘털 단단한 종목…호흡 길게 가져가야"
- 대내외 불확실성 상존할수록 지표 체크 필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이어 코스피 상승세가 지속될까요? 다행인 점은 외국인 수급은 개선됐다는 겁니다. 하지만 속도가 빨랐던 만큼 지금부터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코스피 본격적인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8월 남은 기간 투자자들이 어떤 부분을 주의 깊게 봐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님, 모셨습니다.
Q. 지난주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7000선에 바짝 다가섰고, 외국인 수급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연휴 이후 맞이하는 8월 셋째 주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십니까?
- 미·이란 긴장 고조 불안한 美…이번주 전망?
- "뉴욕증시 빠졌지만 반도체주는 불기둥"
- 이란 "美 휴전 위반으로 60일 시한 무의미"
- 미·이란 종전 MOU 만료 유가·국채금리↑
- 美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강세
- MSCI 한국 ETF·필라델피아 반도체 강세
- 코스피 추가 상승 시도…숨고르기 가능성도
-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세…투자 심리 회복
- 무디스 등 신평사 韓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
- 단기 급등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도
- 美 국채 금리·국제 유가 변수 경계감↑
- "지난주 급등 피로감 소화…7천선 테스트"
- "무조건적인 추격 매수보다 수급 확인 필요"
Q. 앞서 대표님께서는 “이유 없이 과하게 빠졌던 시장은 반드시 되돌림이 나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최근 국내 증시는 반등하고 있지만 정작 개인들은 반등장에서 매도하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에게 전략을 조언해 주신다면요?
- 최근 반등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매도, 왜?
- '백기' 든 개미들 지난주에만 7조 매도, 이번주는?
- 외국인 지난주 사상 최대 주간 순매수
- 美 장기 국채 금리 19년래 최고…"불안 요인"
- 호르무즈 시한 만료…유가도 금리 상승 요인
- "가파른 하락장 피로감 누적…개인들 매도"
- "반등 신뢰하지 못하고 원금 회복에 만족"
- 美지수 ETF로…커버드콜 담고 레버리지 매도
- "본전 오면 팔겠다" 심리에 매몰되지 않아야
- 시장 체질 개선과 외국인 수급 유입 체크 필요
- "지루하게 소외되거나 모멘텀 꺾인 종목 정리"
- 주도주·실적 개선 대형주로 압축 재배치 필요
- "충동적 추격 매수 자제 및 분할 매매 원칙"
- 지수 숨고르기 보일 때 우량주 분할 매수 전략
Q. 미 장기금리 급등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10년물이 4.7%, 30년물이 5%를 넘어선 상황에서 20년물 국채 입찰까지 예정돼 있는데요. 장기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가 이제 증시의 새로운 리스크가 될 수 있을까요?
- 미국 장기국채 금리 불안, 시장에 영향은?
- 美 10년물 4.7%대·30년물 5%대…잠재적 리스크
- 높은 국채 금리, 주식 시장 할인율 높이는 역할
- 높은 국채 금리…고밸류 성장주 PER 직접적인 영향
- 장기물 금리 고공행진, 채권시장으로 자금 유입
- 고물가 장기화 우려 미국 장기 국채 투매 촉발
- 日 10년물 국채 금리 2.93%…30년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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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채금리 5.2% 돌파…선진국 2008년 후 최고
- 국채 입찰 수요 불확실성↑…금리 발작 가능성有
- 최근 금리 상승, 재정 적자에 따른 국채 물량 부담
-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플레 경계·수급 불균형 탓"
- "장기 금리가 추가 상승할 경우, 시장 조정 불가피"
- 차입금多·고금리 취약한 한계 기업 비중 축소해야
- 변동성 확대 국면 대비한 현금 비중 확보 필요
Q.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주주환원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초과현금의 100% 환원을 내세운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최대 3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확정은 아니지만) 이 정도 수준이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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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200조·하닉 100조?…역대급 주주환원
- 하닉 추가 환원 예고…ADR 희석 상쇄 여부도 관심
- 삼성 3개년 정책 올해 종료…200조원 전망까지
- SK하이닉스 8월 주주환원 발표 가능성 높아
- "하닉, 주주환원 규모 40조~100조 사이 추정"
- 투톱, 연간 최대 3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가능성도
- "시장 기대하는 최대치 충족하고도 남는 수준"
- 마이크론·샌디스크, FCF 100% 환원 선언
- 샌디스크 "잉여현금 100% 배당·자사주 매입"
- 국내 반도체주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주주환원
- 보수적인 주주환원…'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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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성 배당 아닌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비중 중요"
Q. 최태원 회장의 이혼 소송도 악재입니다. 최 회장의 재상고 결정으로 SK 투자자들의 관심은 결국 ‘9440억 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쏠리고 있습니다. 전액 현금 지급이 확정될 경우 SK㈜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SK㈜ 주가에 실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요?
- SK 최태원 재상고, 재산분할 현금 마련 어떻게?
- 최태원, 재산분할 마감 직전 재상고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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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40억 현금 조달에 적지 않은 시간 소요"
- 9440원 규모 재산분할금 조달 이슈 '단기적 악재'
- SK 최태원 회장 1조원대 현금 마련 방안에 촉각
- 일각에서 SK 지분 블록딜 형태 매각 가능성 언급도
- "재상고로 대법원 판단까지 상당한 시간 소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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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지분 가치 대비 재산분할 부담률 60%→10%대로
- "지배구조 불안이나 무리한 지분 처분 가능성 낮아"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을 시작하면서 코스닥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닥 공매도 잔고까지 늘고 있는데요. 최근까지 순환매 반등세를 유지했던 코스닥 상승 추세 유효하다고 봐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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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가파른 반등 이후 코스닥 속도 조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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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소부장·실적 모멘텀 살아있는 종목에 관심
- "실적 뒷받침되지 않는 테마주 과감한 정리 필요"
- 지수 전체의 방향성보다 '종목의 펀더멘털' 집중
- 코스닥 변동성에 추격 매수 자제 및 눌림목 활용
Q. 중국 유니트리 상장이 오는 20일 예정돼 있습니다. 특히 최근 부진했던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관련주에는 유니트리 상장이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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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기업 특유의 저가 공세와 빠른 상용화는 위협
Q. 7월 급락 이후 8월 증시가 빠르게 반등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입니다. 8월 남은 기간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를 꼽는다면 무엇이고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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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인플레 압력은 우려
- 실적 모멘텀 및 수출 증가세 속도 확인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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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내외 불확실성 상존할수록 지표 체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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