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중동긴장 재점화에 폭등한 운임료 해운주 지금 올라타면 이득?
SBS Biz
입력2026.08.18 13:18
수정2026.08.18 15:50
■ 오후장 체크포인트 -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죠. 여기에 일본 국채금리도 치솟으며 코스피 변동성이 다시 커진 모습인데요.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도 코스피가 상승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오늘(18일)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크게 뛰면서 기대감이 커졌는데 지금 장중 상승분을 죄다 반납했어요? 이 같은 흐름, 연구원님 어떻게 좀 보셨는지요?
Q. 코스피가 반등을 보이며 반등의 속도와 각도에 시선이 쏠리기도 했는데요. 증권가 시각은 조금 비슷한 듯, 다르더라고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또 이를 결정할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세요?
Q. 하지만, 개인들은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이런 의심이 지배적인 건지.. 코스피에선 매도 우위고 코스닥에서 매수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투자 방향은 어떻게 좀 보십니까?
Q. 지난주 코스피 상승을 이끈 외국인 투자자가 어떤 종목을 많이 담았나 봤더니, 반도체 투톱에 거의 집중한 모습이더라고요? 그간 반도체 투톱을 많이 덜어내면서 외인 지분율이 낮아진 상황이긴 했는데요. 다시 이러한 매수세를 이어간다면, 반도체 쏠림 장세가 또 전개될 수도 있을지요? 지금 앤트로픽 매출 성장에 반도체 투심엔 불이 붙는 모습이기도 한데요.
Q. 오늘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 주가가 더 크게 뛰고 있어요? 사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설에 노사 성과급 갈등까지 겹친 상황이긴 한데요. SK하이닉스 주가 회복 속도가 더 빠른 점,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소부장주도 크게 뛰고 있습니다. 하나마이크론과 주성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등 특히 장비주가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당분간 장비주 중심의 랠리가 계속될지 아니면 소부장주 내에서 장비주 다음 타자를 찾아볼 시점일지요?
Q. 지난주, 피지컬 AI 관련주도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오늘은 약간 온도차가 있어요? 일단 엔비디아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LG그룹주에 대한 기대감이 좀 더 큰 것 같긴 한데요. 피지컬 AI 관련주 전반은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십니까? 오는 20일 중국의 유니트리 상장도 앞두고 있는데요. 이게 피지컬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릴지, 아니면 경쟁사인 국내 기업에겐 위기일까요?
Q.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로 비용이 늘면서, 해운업계에겐 악재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 2분기 실적을 보면 나란히 실적 개선을 이뤘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도 이러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이 부분이 궁금한데요. 하반기, 해운주 투자에 대해선 어떤 의견 갖고 계십니까?
Q. 최근, 뉴스를 보면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그리고 개인들의 해외주식 대거 매도에 증권사들이 수수료 수입을 톡톡히 챙겼다. 이런 기사가 쏟아지던데요. 증권주는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반면, 최근엔 보험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더해지며 상대적 강세를 보이곤 하던데요. 금융주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주요 종목별로 좀 살펴보면 보험주가 조금 더 갈 수 있다 보세요?
Q. 최근 반등 속에서 수급이 유통이나 에너지, 조선 등으로 번지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오늘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때문인지, 또 남북경협주가 크게 뛰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자금 흐름을 어느 정도 따라갈 필요도 있을지, 지금 시점에서 연구원님은 어딜 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죠. 여기에 일본 국채금리도 치솟으며 코스피 변동성이 다시 커진 모습인데요.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도 코스피가 상승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오늘(18일)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크게 뛰면서 기대감이 커졌는데 지금 장중 상승분을 죄다 반납했어요? 이 같은 흐름, 연구원님 어떻게 좀 보셨는지요?
Q. 코스피가 반등을 보이며 반등의 속도와 각도에 시선이 쏠리기도 했는데요. 증권가 시각은 조금 비슷한 듯, 다르더라고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또 이를 결정할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세요?
Q. 하지만, 개인들은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이런 의심이 지배적인 건지.. 코스피에선 매도 우위고 코스닥에서 매수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투자 방향은 어떻게 좀 보십니까?
Q. 지난주 코스피 상승을 이끈 외국인 투자자가 어떤 종목을 많이 담았나 봤더니, 반도체 투톱에 거의 집중한 모습이더라고요? 그간 반도체 투톱을 많이 덜어내면서 외인 지분율이 낮아진 상황이긴 했는데요. 다시 이러한 매수세를 이어간다면, 반도체 쏠림 장세가 또 전개될 수도 있을지요? 지금 앤트로픽 매출 성장에 반도체 투심엔 불이 붙는 모습이기도 한데요.
Q. 오늘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 주가가 더 크게 뛰고 있어요? 사실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설에 노사 성과급 갈등까지 겹친 상황이긴 한데요. SK하이닉스 주가 회복 속도가 더 빠른 점,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소부장주도 크게 뛰고 있습니다. 하나마이크론과 주성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등 특히 장비주가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당분간 장비주 중심의 랠리가 계속될지 아니면 소부장주 내에서 장비주 다음 타자를 찾아볼 시점일지요?
Q. 지난주, 피지컬 AI 관련주도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오늘은 약간 온도차가 있어요? 일단 엔비디아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LG그룹주에 대한 기대감이 좀 더 큰 것 같긴 한데요. 피지컬 AI 관련주 전반은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십니까? 오는 20일 중국의 유니트리 상장도 앞두고 있는데요. 이게 피지컬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릴지, 아니면 경쟁사인 국내 기업에겐 위기일까요?
Q.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로 비용이 늘면서, 해운업계에겐 악재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 2분기 실적을 보면 나란히 실적 개선을 이뤘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도 이러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이 부분이 궁금한데요. 하반기, 해운주 투자에 대해선 어떤 의견 갖고 계십니까?
Q. 최근, 뉴스를 보면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그리고 개인들의 해외주식 대거 매도에 증권사들이 수수료 수입을 톡톡히 챙겼다. 이런 기사가 쏟아지던데요. 증권주는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 반면, 최근엔 보험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더해지며 상대적 강세를 보이곤 하던데요. 금융주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주요 종목별로 좀 살펴보면 보험주가 조금 더 갈 수 있다 보세요?
Q. 최근 반등 속에서 수급이 유통이나 에너지, 조선 등으로 번지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오늘은 트럼프 대통령 발언 때문인지, 또 남북경협주가 크게 뛰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자금 흐름을 어느 정도 따라갈 필요도 있을지, 지금 시점에서 연구원님은 어딜 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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