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18 11:09
수정2026.08.18 11:37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코스피, 상승분 대거 반납…7천선 깨져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세를 대거 되돌리며 아슬아슬한 보합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하락 반전한 뒤,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교섭…견해차 좁혀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단협 타결을 위한 대표자 교섭을 진행합니다.
광복절 연휴 사이 견해차를 상당 부분 좁힌 것으로 보이는데, 성과급의 주식 지급 여부와 방식이 관건입니다.
◇ 용산공원 주택 공급, 모레가 '분수령'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모레 회동해 서울 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의를 벌입니다.
정부는 2만 가구 공급을 내다보고 있는 반면, 서울시는 도심 마지막 녹지를 보존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 예금금리 하락세…자금 쏠린 영향
인터넷은행과 저축은행에서 줄줄이 예금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증시 변동성에 예금으로 자금이 쏠린 영향으로, 5대 은행의 정기예금은 최근 2주 새 14조 원 늘었습니다.
◇ 코스피, 상승분 대거 반납…7천선 깨져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세를 대거 되돌리며 아슬아슬한 보합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하락 반전한 뒤,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교섭…견해차 좁혀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단협 타결을 위한 대표자 교섭을 진행합니다.
광복절 연휴 사이 견해차를 상당 부분 좁힌 것으로 보이는데, 성과급의 주식 지급 여부와 방식이 관건입니다.
◇ 용산공원 주택 공급, 모레가 '분수령'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모레 회동해 서울 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의를 벌입니다.
정부는 2만 가구 공급을 내다보고 있는 반면, 서울시는 도심 마지막 녹지를 보존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 예금금리 하락세…자금 쏠린 영향
인터넷은행과 저축은행에서 줄줄이 예금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증시 변동성에 예금으로 자금이 쏠린 영향으로, 5대 은행의 정기예금은 최근 2주 새 14조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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