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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뷰티 소상공인 60개사 육성…상품 개발·오프라인 입점 지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18 10:03
수정2026.08.18 10:16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홈쇼핑이 뷰티 소상공인 60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현대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2단계 참여 기업 60곳을 선정하고, 오는 10월까지 상품 개발과 라이브커머스 진행,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 입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뷰티 OEM 업체와의 네트워킹 행사, 실무 강연 등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데이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현대홈쇼핑은 지난 4월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TOPS 프로그램 1단계 사업을 지원했습니다.

현대홈쇼핑은 2단계 참여 기업 가운데 우수 브랜드 3곳을 선정해 올해 TV홈쇼핑 방송과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현지 홍보 등을 지원하는 3단계 프로그램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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