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에도 국채금리 상승해 '혼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18 06:04
수정2026.08.18 07:12
■ 모닝벨 '증시전략'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Q.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었어요?
- 뉴욕증시, 美-이란 긴장 속 유가 상승에 일제히 하락
- 다우 272p 하락…S&P500 0.52% 하락 마감
- 트럼프 "휴전 연장 없다"…장기채 금리 급등·투심 압박
- 美-이란 협상 교착…60일 휴전 만료, 돌파구 못 찾아
- 이란 "외교 실패시 군사행동"…국제유가 2%대 상승
- 美 3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19년 만에 최고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4% 오른 1만2621선
- 메타, 아동·청소년 유해 재판 개시…주가 3.54%↓
- 뉴멕시코 패소로 13세 미만 사용규제…10억달러 과징금
- 앤트로픽 등 연이은 호재에 반도체주 강세…지수 방어
- 앤트로픽, 2분기 매출 115억달러…전년比 14.6배↑
- 조정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기업가치 최대 2조달러"
- "앤트로픽 내년 매출 가이던스 1900억~2천억달러"
- 亞키옥시아 급등…마이크론·마벨·SK하이닉스 ADR 상승
- "中 메모리 쓰지 마라"…트럼프 정부, 애플에 '제동'
- 애플에 中 메모리 차단 압박…삼성·SK 반사이익 전망
- 메타·MS 3%대 하락…나스닥·S&P500 지수 압박
- 엔비디아, 오하이오주 오픈AI 데이터센터 자금 보증
Q. 먼저 중동 사태부터 보죠. 미국과 이란 간 60일 휴전이 17일 만료된 가운데 돌파구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강경 기조도 심상치 않습니다. 이란 사태에 향방과 그에 따른 인플레 우려 어떻게 봐야 할까요?
- 美-이란 종전 MOU 휴전 만료…양국 간 갈등 여전
- 트럼프, 인터뷰서 "이란, 항복의 백기를 들어야 한다"
- 이란과 협상 오만 겨냥 "오만이 방해한다면 폭격할 것"
- 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과 협상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 '중동 특사' 쿠슈너 "대화 활발해…합의 도달은 아직"
- 美-이란 휴전 17일 만료…트럼프 경제적 압박할까?
- 호르무즈 해협 연이은 공격에 16일 선박 통행량 '0'
- 베센트, 이란 상대로 "전례 없는 경제적 압박 조치"
-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을 美 영토로 선언할 것"
- 이란, 협상에 미온적…"중재자 통해 美와 메시지 교환"
- 美-이란 종전 협상 돌파구 난항…강대강 대치 지속
- 국제유가,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협상 교착 주시
- 브렌트유 90달러 재돌파…유조선 공격 등 연일 상승
Q. 미국의 장기채 금리가 고공행진하면서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물가 지표 둔화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후퇴한 상황인데, 미 국채금리는 여전히 내려올 기미가 없습니다? 이번 주 FOMC 회의록도 나오죠?
- 美 3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19년 만에 최고
- 예상 밑돈 물가지표에 하락하던 국채금리 상승세 전환
-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에도 국채금리 상승해 '혼란'
- 채권시장 혼란 원인 중 하나로 케빈 워시 의장 지목
- 워시 발언 인플레 관망 신호로 풀이…장기채 금리 상승
- 일본 등 美 국채 매도·빅테크도 채권 발행…수급 변화
- 중동 정세 불안, 군사적 압박에 채권시장 경계감 고조
- 모기지 등 시장의 기준금리 역할 10년물 금리도 급등
- 미국 AI 랠리, 최대 '복병'으로 떠오른 장기채 금리
- 미국 장기채 금리 고공행진 지속, 한국 증시에도 부담
- 3명 반대표 던진 7월 FOMC 회의록 나온다…전망은?
- 기준금리 유지 결정 과정, 물가·경기 판단 등 포함
- 연준, 7월 기준금리 유지했으나 3명은 금리인상 주장
- 투표권 없는 참석자들의 추가 긴축 공감대 형성 관심사
- 현재 美 물가상승률 여전히 연준 목표치 2% 웃돌아
- 美-이란 전쟁 장기화, 휘발유 가격 부담…"물가 자극"
- 고물가+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추가 금리인상 여부는?
- 올해 말 이전 최소 한 차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주시
- 27~29일 잭슨홀 심포지엄…연준 물가·경기 판단 주시
Q. 오늘(18일) 밤 홈디포를 시작으로 유통업체들 실적이 줄줄이 나옵니다. 앞서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역성장하면서 우려가 커진 상황인데요. 유통업체들 실적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이번 주 유통업체 실적 줄줄이 발표…美 소비 흐름은?
- 홈디포·타깃·로우스·월마트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 유통사 실적 발표 초점, 매출 규모보다 소비 지출 구조
- 월마트·타깃, 식료품·생활필수품·할인 소비 수요 확인
- 홈디포·로우스, 주택 보수·수리·리모델링 지출 가늠
- 고금리·물가 부담 속 소비는?…필수재 소비 VS 주택
Q. 국내 증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광복절 연휴로 하루 쉰 가운데 지난주 흐름을 보면 5일 내내 반등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주간 기준으로 11% 넘게 올랐고, 7000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이번 주에도 상승세 이어질까요?
- 5일 연속 오른 코스피, 광복절 휴장 이후에도 달릴까?
- 코스피, 전주대비 11.49% 오른 6977.94 마감
- 7월 한달간 급락장 딛고 8월 둘째주 '바닥 다지기'
- 코스피 14일 장중 7010까지 올라 한때 7천피 회복
- AI 수익성+인프라 투자 지속성 등 의구심 일부 해소
- 엔비디아, 금융사와 5천억달러 자금조달 플랫폼 구축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컴퓨터 '깜짝 실적'…샌디스크 호재
- 미국발 훈풍에 삼전닉스 급등…국내증시 다시 '탄력'
- 삼성전자 지난주 18.83%·하이닉스 15.68% 상승
- 지난주 외인 6조5741억원 순매수…기관도 7천억 매수
- 코스닥도 5거래일 연속 상승, 전주대비 8.24% 올라
- AI 종목 실적 확인 마무리…27일 엔비디아 실적 주시
- "신뢰 회복 국면서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질 것"
- 반등 랠리 지속 기대…대형 IT주 중심 상승세 전망
Q. 지난주 외국인들이 6조5천억어치 쓸어담았습니다. 반면 개인은 순매도에 나선 모습인데요. 외국인 매수세 이어질지, 어떤 종목들을 담을까요?
- 지난주 6.5조 쓸어담은 외국인…순매수 이어갈까?
- 지난주 코스피 외인 6.5조 매수 VS 개인 7조 매도
- 반도체 투톱 외국인 주간 순매수 1,2위…개인 순매도
- 5월부터 순매도한 외국인, 8월 누적 6450억 순매수
- 외국인 '사자' 덕에 코스피 5거래일 내내 상승 마감
-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46.80%로 차츰 회복
- SK하이닉스 지분율 50.81%→51.07%로 늘어
- 외국인 투자금 계속 유입, 순환매 장세 전개 가능성
- 美 기준금리 인상 우려 완화, 달러인덱스 하락 확률↑
- 개인 순매도 강화 우려, 상승 탄력 둔화할 정도 아냐
- "예탁금 감소 문제, 개인의 실탄 감소로 해석 지양"
- 신규 실탄 보급은 제한되나 외국인 수급이 공백 상쇄
Q. 지난주 로봇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LG전자는 젠슨 황과의 협약에 정부의 이동로봇 상용화 지원 정책까지 더해진 건데요. 이번 주 중국의 로봇기업 유니트리 상장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로봇주 모멘텀 짚어 주시고 관련 전략까지 세워주시죠?
- LG·현대차 동반 강세…피지컬 AI 훈풍에 로봇주 들썩
- LG·현대차 AI 로보틱스 사업 기대…정부 상용화 정책도
- 구광모 회장, 젠슨 황과 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 엔비디아 두뇌 단 LG 휴머노이드 온다…모건스탠리 주목
- LG-엔비디아,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초 공개
- 모건스탠리 'LG 3사,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보고서
- 18일 젠슨 황 장녀, LG 로보틱스 거점 방문 예정
- 구광모·젠슨 황 업무협약 직후 '답방'…파트너십 논의
- 현대차, 美 보스턴 다이내믹스 중심 로봇 사업 확대
- 자동차 제조+로봇 기술 결합, 피지컬 AI 신산업 확대
- 정부, 이동로봇 사용화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긍정적
- "독일까 약일까" 현대차 긴장…中 유니트리 상장 예정
- '휴머노이드 1위'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 확정
- 유니트리, 상장 후 기업가치 12조…딥시크도 투자 참여
- 로봇용 AI 모델 연구·신제품 개발·생산시설 확충 사용
- 유니트리의 경쟁력, 저렴한 원가를 바탕으로 한 가격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르면 이달 중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 양사 합산 연간 3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먼저 삼성전자부터 어떻게 전망하세요? 올해가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데요?
- 실적 질주에 곳간 넘치는 삼전닉스…커지는 주주환원 기대
- 반도체 초호황 맞아 양사 영업익 천문학적 규모로 증가
- 삼전닉스, 주주환원 방안 검토…최대 300조 관측까지
- 삼성전자,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마지막 해…전망은?
- 박순철 삼성전자 CFO "차기 주주환원 정책 논의 중"
- 2024년 1월부터 올해까지 FCF의 50% 주주환원
- 2년간 주주환원액, 11조 6226억·19조 2972억
- 올해 3개년 정책의 마지막 해이자 최대 실적 행진 중
- 상반기 영업이익 146조…2년간 영업이익의 2배 이상
- 올해 연간 영업이익 390조·내년 540조 돌파 전망
- 올해 삼성전자 FCF 200조 안팎 전망…특별배당 기대
- "올해 주주환원 수익률 보통주 6.8~9.5% 추정"
-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배당액 대폭 뛸 것 기대
Q.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은 어떻게 보세요? 더 적극적이 환원책이 필요하다며 주주들의 불만이 큰데요?
- 주주환원 확대 요구에 중복상장 우려도…SK하이닉스는?
- "이익 규모에 걸맞은 보다 적극적 환원책 필요" 불만
- 지난해부터 3년간 FCF 50% 환원…배당금 1500원
- 지난해 고전배당금 1500원+추가 배당 1500원 지급
- 재무건전성 제고, 100조 순현금 확보 목표에 불만
- 중복상장 우려도 주주환원책 앞둔 SK하이닉스에 '부담'
- 솔리다임 IPO 추진설 부각, 현실화 땐 주주가치 희석
-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98조…2년간 합산액 넘어선 상황
- 대규모 주주환원→현금 창출력 확산→피크아웃론 진화 기대
- 시장 기대 VS 미래 투자 여력 확보…"적정선 찾아야"
Q. 마지막으로 광복절 휴일을 보내고 온 국내증시, 오늘 장 대응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코스피, 7천선 안착 여부에 시선집중…오늘 장 전망은?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55.31…불안 심리 진정 추세
- 수급 변화 기대…외국인 적극적 순매수, 개인은 순매도
- 반도체 중심 추가 상승 시도…美 소비·금리 움직임 주시
- AI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 신뢰 회복 여부가 핵심 변수
- 27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AI 수요·투자 지속성 관건
- 코스피 7천 돌파와 안착 여부 둘러싼 공방 치열해질 것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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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2분기 매출 115억달러…전년比 14.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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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오하이오주 오픈AI 데이터센터 자금 보증
Q. 먼저 중동 사태부터 보죠. 미국과 이란 간 60일 휴전이 17일 만료된 가운데 돌파구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강경 기조도 심상치 않습니다. 이란 사태에 향방과 그에 따른 인플레 우려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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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을 美 영토로 선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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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의 장기채 금리가 고공행진하면서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물가 지표 둔화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후퇴한 상황인데, 미 국채금리는 여전히 내려올 기미가 없습니다? 이번 주 FOMC 회의록도 나오죠?
- 美 30년물 국채금리 5.3% 돌파…19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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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정세 불안, 군사적 압박에 채권시장 경계감 고조
- 모기지 등 시장의 기준금리 역할 10년물 금리도 급등
- 미국 AI 랠리, 최대 '복병'으로 떠오른 장기채 금리
- 미국 장기채 금리 고공행진 지속, 한국 증시에도 부담
- 3명 반대표 던진 7월 FOMC 회의록 나온다…전망은?
- 기준금리 유지 결정 과정, 물가·경기 판단 등 포함
- 연준, 7월 기준금리 유지했으나 3명은 금리인상 주장
- 투표권 없는 참석자들의 추가 긴축 공감대 형성 관심사
- 현재 美 물가상승률 여전히 연준 목표치 2% 웃돌아
- 美-이란 전쟁 장기화, 휘발유 가격 부담…"물가 자극"
- 고물가+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추가 금리인상 여부는?
- 올해 말 이전 최소 한 차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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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18일) 밤 홈디포를 시작으로 유통업체들 실적이 줄줄이 나옵니다. 앞서 미국의 7월 소매판매가 역성장하면서 우려가 커진 상황인데요. 유통업체들 실적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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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4일 장중 7010까지 올라 한때 7천피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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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주 외국인들이 6조5천억어치 쓸어담았습니다. 반면 개인은 순매도에 나선 모습인데요. 외국인 매수세 이어질지, 어떤 종목들을 담을까요?
- 지난주 6.5조 쓸어담은 외국인…순매수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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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투톱 외국인 주간 순매수 1,2위…개인 순매도
- 5월부터 순매도한 외국인, 8월 누적 6450억 순매수
- 외국인 '사자' 덕에 코스피 5거래일 내내 상승 마감
-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46.80%로 차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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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투자금 계속 유입, 순환매 장세 전개 가능성
- 美 기준금리 인상 우려 완화, 달러인덱스 하락 확률↑
- 개인 순매도 강화 우려, 상승 탄력 둔화할 정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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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이동로봇 사용화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긍정적
- "독일까 약일까" 현대차 긴장…中 유니트리 상장 예정
- '휴머노이드 1위'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 확정
- 유니트리, 상장 후 기업가치 12조…딥시크도 투자 참여
- 로봇용 AI 모델 연구·신제품 개발·생산시설 확충 사용
- 유니트리의 경쟁력, 저렴한 원가를 바탕으로 한 가격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르면 이달 중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 양사 합산 연간 3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먼저 삼성전자부터 어떻게 전망하세요? 올해가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데요?
- 실적 질주에 곳간 넘치는 삼전닉스…커지는 주주환원 기대
- 반도체 초호황 맞아 양사 영업익 천문학적 규모로 증가
- 삼전닉스, 주주환원 방안 검토…최대 300조 관측까지
- 삼성전자,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마지막 해…전망은?
- 박순철 삼성전자 CFO "차기 주주환원 정책 논의 중"
- 2024년 1월부터 올해까지 FCF의 50% 주주환원
- 2년간 주주환원액, 11조 6226억·19조 2972억
- 올해 3개년 정책의 마지막 해이자 최대 실적 행진 중
- 상반기 영업이익 146조…2년간 영업이익의 2배 이상
- 올해 연간 영업이익 390조·내년 540조 돌파 전망
- 올해 삼성전자 FCF 200조 안팎 전망…특별배당 기대
- "올해 주주환원 수익률 보통주 6.8~9.5% 추정"
-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배당액 대폭 뛸 것 기대
Q.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은 어떻게 보세요? 더 적극적이 환원책이 필요하다며 주주들의 불만이 큰데요?
- 주주환원 확대 요구에 중복상장 우려도…SK하이닉스는?
- "이익 규모에 걸맞은 보다 적극적 환원책 필요" 불만
- 지난해부터 3년간 FCF 50% 환원…배당금 1500원
- 지난해 고전배당금 1500원+추가 배당 1500원 지급
- 재무건전성 제고, 100조 순현금 확보 목표에 불만
- 중복상장 우려도 주주환원책 앞둔 SK하이닉스에 '부담'
- 솔리다임 IPO 추진설 부각, 현실화 땐 주주가치 희석
-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98조…2년간 합산액 넘어선 상황
- 대규모 주주환원→현금 창출력 확산→피크아웃론 진화 기대
- 시장 기대 VS 미래 투자 여력 확보…"적정선 찾아야"
Q. 마지막으로 광복절 휴일을 보내고 온 국내증시, 오늘 장 대응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코스피, 7천선 안착 여부에 시선집중…오늘 장 전망은?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55.31…불안 심리 진정 추세
- 수급 변화 기대…외국인 적극적 순매수, 개인은 순매도
- 반도체 중심 추가 상승 시도…美 소비·금리 움직임 주시
- AI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 신뢰 회복 여부가 핵심 변수
- 27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AI 수요·투자 지속성 관건
- 코스피 7천 돌파와 안착 여부 둘러싼 공방 치열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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