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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고용·물가 둔화…9월 인상 가능성 작아"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8.18 05:43
수정2026.08.18 05:43


골드만삭스가 현재 시장의 금리 전망이 지나치게 매파적이라며, 미 연준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인플레이션이 악화하기보다는 추가로 개선될 가능성이 더 크다"며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작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미국의 고용 지표가 둔화한 가운데 하반기 경제활동도 잠재성장률을 밑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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