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ETF로 거래소·증권사 수익 1천억원 넘어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8.18 05:28
수정2026.08.18 05:28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통해 한국거래소와 증권사들이 거둔 수수료 수익이 1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 5월27일부터 보완책 시행 전인 지난달 말까지 거래소와 증권사들의 수수료 수익은 1172억 6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증권사의 위탁매매 수수료가 893억 5천만원, 거래소의 거래 및 청산결제 수수료가 279억 1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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