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노하우] 트럼프 러브콜에 힘받는 마스가…조선주 상승 탄력받나
SBS Biz
입력2026.08.14 15:57
수정2026.08.14 18:38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이재혁 LS증권 연구위원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M&G 인베스트먼트는 미국과 아시아 시장, 그리고 AI 관련주 외에도 좋은 투자 기회가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위원님과 조선 및 해운 산업 전반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트럼프는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당 업체의 본국에서 최대 2척 건조를 승인했습니다. 국내 한화 기업이 이에 해당하는 가운데 앞으로 미국의 조선업 발전 과정에서 국내 조선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생길지요?
- 트럼프, 외국 조선사 '본국 건조 2척' 허용…조선주 전망은?
- 뉴욕증시, 물가압력 완화·유가하락에 상승
- 물가압력 완화·유가 하락에 S&P500 사상 최고
- 트럼프, 수상전투함·유조선·경사로 이용 화물선 건조 허용
- 트럼프 "美 조선소 동시 건설·소유권 과반 지분 확보"
- 트럼프, 드론 및 드론 부품에 최대 100% 관세 부과
- 트럼프 "최소 두척 이후의 선박은 美조선소에서"
Q. 하지만, 1500억 달러의 마스가 협력에 트럼프의 쇼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력과 수주 군함 제작까지 많은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가 프로젝트가 실제 국내 조선업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 "이건 트럼프의 쇼"…한국 마스가 프로젝트 언급
- 美 "대미투자 외국조선업체엔 본국서 美 군함 건조"
- HD현대重·한화오션·삼성중공업, 1500억달러 사업 속도
- 마스가, 1500억달러 협력 약속…돈 쓸곳 없어
- 싱크탱크 행사…"마스가, 트럼프의 조선업 쇼" 언급
Q. 이에 2분기 HMM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실적 호조를 결인한 운임 상승료에 대해 시장은 주목하고 있는 있는 듯한데요 중동 전쟁 여파 손실과 연료비 원가 부담에도 운임료가 반등하며 실적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HMM의 실적은 어떻게 보셨으며 어떤 함의가 있다고 보십니까?
- HMM, 2분기 영업익 3541억원…전년비 52%↑
- HMM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0%·영업익 52% 상승
- HMM, 당기순이익 4114억원으로 16% 상승해
- HMM,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조1207억원 집계
- HMM,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익 6232억원 집계
Q. 해상운임 상승에도 HMM 등 해운주 주가가 부진했던 가운데 오늘(14일)은 HMM을 제외한 대한해운, STX그린로지스, 팬오션 등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이러한 해운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 HMM, 2분기 운임 반등과 연료비 최적화에 이익성장세
- 해상운임 상승에 대한해운·팬오션 등 상승세
- 해상운임 상승 추세…대한해운·팬오션 등 전망은?
- STX그린로지스, 과거 미·이란 해상 봉쇄에 급등
- 해운주, 중동 상태가 호재로 작용되는 상황
- 해상운임료 상승, HMM 등 해운주 상승 모멘텀으로?
Q.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코반에너지그룹과 엔진 기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조선 선박 엔진도 데이터센터의 차세대 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가스터빈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보시는지? 추후 조선업의 상승 모멘텀 될 것이라고 보시는지?
- HD현대중공업, 美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수주
- HD현대중공업, 美에너지 인프라 코반에너지와 계약 체결
-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가스터빈 대안으로 각광
-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발전설비 병목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M&G 인베스트먼트는 미국과 아시아 시장, 그리고 AI 관련주 외에도 좋은 투자 기회가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위원님과 조선 및 해운 산업 전반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트럼프는 미국에 투자한 외국 조선업체가 해당 업체의 본국에서 최대 2척 건조를 승인했습니다. 국내 한화 기업이 이에 해당하는 가운데 앞으로 미국의 조선업 발전 과정에서 국내 조선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생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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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지만, 1500억 달러의 마스가 협력에 트럼프의 쇼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력과 수주 군함 제작까지 많은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가 프로젝트가 실제 국내 조선업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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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대미투자 외국조선업체엔 본국서 美 군함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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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에 2분기 HMM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실적 호조를 결인한 운임 상승료에 대해 시장은 주목하고 있는 있는 듯한데요 중동 전쟁 여파 손실과 연료비 원가 부담에도 운임료가 반등하며 실적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HMM의 실적은 어떻게 보셨으며 어떤 함의가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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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익 6232억원 집계
Q. 해상운임 상승에도 HMM 등 해운주 주가가 부진했던 가운데 오늘(14일)은 HMM을 제외한 대한해운, STX그린로지스, 팬오션 등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기준) 이러한 해운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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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운임 상승에 대한해운·팬오션 등 상승세
- 해상운임 상승 추세…대한해운·팬오션 등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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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운임료 상승, HMM 등 해운주 상승 모멘텀으로?
Q. HD현대중공업이 미국 코반에너지그룹과 엔진 기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조선 선박 엔진도 데이터센터의 차세대 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가스터빈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 보시는지? 추후 조선업의 상승 모멘텀 될 것이라고 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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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발전설비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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