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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주식대여서비스 신규고객에 '순금·현금' 이벤트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8.14 10:45
수정2026.08.14 10:48

[대신증권 제공=연합뉴스]

대신증권이 주식대여서비스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현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를 신청하고 대여잔고와 약정을 유지한 개인 고객을 대상입니다.

이벤트는 고객의 대여약정 잔고 규모에 따라 현금 혜택을 차등 제공합니다. 대여약정 잔고가 1천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은 1만원,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만5천원, 1억원 이상은 잔고 1억원당 2만원을 지급합니다.

현금은 계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1인 2개 계좌까지 인정돼 최대 200만원의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신청 고객 중 대여잔고 상위 10명에게는 추가로 순금 1돈을 증정합니다.

코스닥 종목은 평가 금액의 2배를 인정하며 상장지수펀드(ETF)나 상장지수증권(ETN), 리츠 등 일부 종목과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는 기간 내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약정 시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대여약정을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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