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신한카드, 유명인·프로 참여 골프대회 개최…고객 응모 시작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14 09:58
수정2026.08.14 09:58

신한카드는 오늘(14일) 유명인과 프로골퍼를 초청해 개최하는 '제9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에 참가할 고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경기 가평군의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다음달 14일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LPGA 메이저대회를 2연속 우승한 유해란 프로와 각 분야 유명인들이 참여합니다.

추첨을 통해 초청된 고객 54명은 이들과 한 조가 되어 18홀 동반 라운딩을 하며, 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응모는 신한 슈퍼SOL 앱 설치와 혜택 정보 수신동의를 한 고객이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응모를 받습니다.

응모기간 동안 신한 신용카드로 300만원 이상 이용하거나 올해 처음으로 신하나드를 이용한 경우, 그리고 지인 2명을 동반해 3명이 응모할 경우에는 당첨 확률이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참가비는 고객 부담이며, 그린피와 캐디피, 카트비 등과 함께 조식과 그늘집 간식, 저녁 만찬과 기념품 등이 제공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광호다른기사
이 시각 주요 뉴스
KB손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