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공익 AI 보안 협의체 운영 주체로 참여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14 09:44
수정2026.08.14 09:44
캐노피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대응 기술 확산 목적으로 지난 6월 출범시킨 공익 AI 보안 협의체입니다.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자동화 대응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표준 수준의 보안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캐노피는 스튜어드, 디펜딩 파트너, 연구 협력 기관 3단 구조로 운영되는데, 롯데카드가 참여한 스튜어드는 캐노피의 핵심 운영 주체로서 주요 활동과 운영, 거버넌스, 취약점 분석 및 연구 등을 수행합니다.
롯데카드는 신규 취약점 발견 시 분석 결과에 우선 접근할 수 있어, 이를 통해 고객 자산과 데이터를 보호하는 '선제적 방어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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