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에 드디어 비 온다…경남 등 남부·제주에 '단비'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8.13 14:33
수정2026.08.13 14:35
[10일 오전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저수지 바닥이 쩍 갈라져 있다. 2026.8.10 (사진=연합뉴스)]
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가 온다고 예보가 나왔습니다.
가뭄이 극심한 경남 등 남부지방에 단비가 될 전망입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광복절인 15일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에 의한 소나기가 내립니다.
16∼17일에는 중국 상하이 쪽에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저기압은 제13호 태풍 돌핀이 약화한 저기압이 다시 활성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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