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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한 수] 코스피 전고점 돌파 가능?! "하반기는 V자 아닌 계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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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13 13:30
수정2026.08.13 15:54

■ 셀럽의 한 수 -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

급락을 딛고 반등한 코스피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궁금한 건 지금부터죠. 과연 이 반등이 얼마나 이어질 수 있을지,


다시 전고점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장 한편에선 국내 증시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됐는데요. 오늘(13일) 셀럽의 한 수, 우리 증시를 움직일 핵심 재료부터 상장 유지 기준 강화가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까지..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급락을 걱정하던 시장이 급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지금을 '가격 조정보다는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기간 조정 구간'이라고 진단하기도 하는데.. 현재 우리 증시, 어느 정도 바닥을 다진 상태라고 봐도 될까요? 시장 흐름, 어떻게 진단하고 계세요?

- 나흘 연속 상승한 코스피, 바닥 다졌나? 
- 반등하는 코스피…7천피 회복 가능성은? 


- 코스피 6800선 안착…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4%대 급등 출발…나흘 연속 상승세
- 코스피, 4%대 급등…6800선 회복 
- 코스피 6830선 상승…코스닥 860선 올라  
- 반도체 연일 강세…삼전닉스 5~8%대 급등
- 코스피 6800선 안착…증시 시총 6천조 회복 
- 2.96% 상승 출바란 코스피…6900선 눈앞 
- 외국인·기관 '순매수'…개인 '순매도'  
- 삼전닉스, 반도체 대형주 급등…지수 견인 
- 미국 CPI 상승률 둔화…금리 인상 우려↓ 
- 국내 증시, 나흘째 상승…시총 6천조원 회복
- 코스닥 지수, 0.49% 상승 출발…상승폭 넓혀
- 달러·원 환율, 1,410원대 중반 거래중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석달 만에 50대로 하락   

Q. 시장에서는 8월을 지나 9월부터 본격적인 반등이 가능할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9월 국내 증시가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재료가 필요할까요? 

- 코스피 9,300 전고점 재도전…조건은?
- 반등 이어갈 9월…시장 뒤집을 재료는?
- 하반기 코스피…다시 고점 돌파할까?
- '8월 조정 거쳐 9월 반등' 전망도
- 삼전닉스 주주환원·코스닥 승강제 등 주목
- '8월은 쉬어가는 구간, 9월 반등' 전망도
- 가격 조정 마무리…투심 회복 진행 중
- 9월 미 금리 우려 완화…증시 기대감↑
- 9월 FOMC 비둘기파 동결 가능성 주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책 주목
- 삼전닉스 주주환원…주가 하단 지지 기대
- 엔비디아 실적·HBM4 기대감 커져
- 엔비디아 실적 발표…반도체 기대감 주목
- 코스닥 승강제 도입…시장 활성화 기대
- 코스닥 승강제 기준…시장 선반영 가능성
- 하반기 코스닥 대형주 매수세 기대
- 급등보단 저점 높이는 완만한 반등 전망
- 급락장 대기 매물…반등 속도는 완만
- 6주 하락 증시…회복까지 시간 필요

Q. 그런데 시장 분위기가 반등하고 있는 것과 달리 개인투자자들은 국내 증시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국내 주식형 ETF에서 자금이 처음 유출됐고 해외 자산 ETF로는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요. 개인들이 '국장은 믿기 어렵다'고 판단하기 시작한 걸까요? 개인투자자들의 신뢰가 다시 돌아오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개인 홀로 '팔자'
- 미장으로 눈 돌리는 개인, 이유는? 
- 개인, 국장 탈출 러시…"롤러코스피에 멀미"
- 국내 주식형 ETF 올해 첫 자금 이탈
- 국내자산 ETF 자금 이탈 조짐…이달 7천억 유출
- 증시 변동성 심화·레버리지 규제에 자금 이탈 
- 이달 들어 해외자산 ETF 3,230억 자금 유입
- 국내 증시 신뢰 흔들…개인자금 이탈
- 코스피 급락 국면…개인 투자자들 피로도 커져
- '서학개미' 움직임 활발해져…미장에 눈길
- '환율 하락 안정성' 측면서 매력 높아진 듯 
- 국장 복귀 위해선 국내 증시 안정 필요

Q. 최근에는 코스피보다 코스닥 분위기가 더 뜨겁습니다. 며칠 전에는 하루에 7% 가까이 오르기도 했는데요.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순환매라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코스닥 자체의 새로운 상승 추세가 시작됐다고 봐야 할까요? 

- 코스닥, 8월 18% 급등…전세계 상승률 1위 
- 코스닥 급등 원인 '실적'…대표업종 고루 반등
- 코스닥 반등, 기관 1.1조 순매수…소부장 집중  
-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이달만 3차례
- 레버리지 규제 이후 코스닥 거래대금 상승세
- 코스닥, 증시 내 비중·시가총액도 상승세 
- 코스닥 강세…단기 반등 vs 추세 전환?
- 코스닥 급등…본격 순환매 시작되나?

Q.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사이, 그동안 소외됐던 다른 업종으로 매수세가 옮겨가는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순환매가 시장의 주도권이 다른 업종으로 넘어가는 신호로 봐도 될까요? 앞으로 순환매가 이어진다면.. 어떤 업종과 종목군을 주목해서 봐야 한다고 보십니까? 

- 반도체 쉬어가자 '순환매'…주목할 업종은?
- 반도체에 눌렸던 실적株…순환매에 주가 기지개
- 반도체서 다른 업종으로…매수세 이동
- 삼성전기·LG엔솔·두산에너빌리티 등 강세
- 반도체 이후 주목할 업종은? 
- 소외업종으로 번지는 매수세…주목할 업종은? 
- 반도체서 전기·장비·K뷰티로 '순환매'
- 반도체 재반등에 소부장·전기·인프라 온기
- 비반도체 실적 중심 'K뷰티'로 수급 유입
- 순환매 장세…다음 타자는 어디?
- 반도체 이후 시장 이끌 업종은? 

Q. 이런 가운데 주가가 천 원이 안 되는 이른바 '동전주' 퇴출을 위한 관리종목 지정이 오늘 처음 이뤄집니다. 지난달 상장폐지 조건이 새로 도입되면서 국내 상장사의 7% 이상이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국내 증시가 건강해지기 위한 정리 과정이라고 봐야 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 '동전주·시총 미달' 36곳…첫 관리종목 지정   
- '동전주' 퇴출 본격화…증시 체질 개선될까?
- 36개사 관리종목…'상폐' 카운트다운
- 90거래일간 연속 45거래일 상회 못하면 상폐
- 상장사 기대·반발…"밸류업 기대 vs 새싹뽑아" 
- 동전주·시총 미달 36개 종목 무더기 관리종목
- 상장폐지 요건 강화…동전주 무더기 관리종목 
- 주가 1천원 미만·시총 미달 상폐 기준 강화
- 코스피 300억·코스닥 200억 시총 기준 적용
- 관리종목 지정 후 45거래일 연속 충족 관건
- 관리종목 기업 줄주총 예고…가처분 신청 전망
- 강화된 퇴출 기준…증시 밸류업 기대감 
- 주가·시총으로 판단…실적 좋은 기업도 '철퇴'
- 상장사들 반발…상장폐지 기준 적용 유예 요구  
- 내년엔 코스피 500억·코스닥 300억…한층 강화

Q.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정책 파열음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세제개편안에는 국내 주식 투자를 늘리기 위한 '생산적 금융 ISA'를 새로 만드는 방안이 담겼는데요. 기존 ISA의 혜택을 줄이는 내용에는 투자자들의 반발이 나오고 있고, '주가누르기방지법'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재검토에 들어갔는데요. 이번 개편안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ISA 개편안 논란…정부안 재검토 움직임
- ISA·주가누르기법 재검토…정부 개선 착수
- 전면 재검토…ISA·주가누르기법 수정 착수
- 이대통령 "본래 개편 취지 살리지 못해" 질타
- '생산적금융 ISA' 국내 투자 한정…반응 냉소적
- 생산적금융 ISA 등 세제개편안…시장 영향은?

Q. 반도체 얘길 빼놓을 수 없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가 연일 강세이긴 합니다만.. 한편에선 사상 최대 실적을 냈는데도 '반도체 피크아웃'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이사님께선 앞서 '실적의 고점이 아니라 실적 증가율의 고점'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요? (실적은 계속 좋아지더라도 지금처럼 빠른 속도로 증가는 어렵다는 의미? 반도체 주가가 고점을 찍었다고 보시는지?)

- 삼전닉스 '반도체 투톱' 강세…지수 견인
- 반도체 연일 강세…삼전닉스 5~8%대 급등
- 삼전닉스 최대 실적에도 '피크아웃' 논란
- "반도체 실적 고점 아닌 증가율 고점"…의미는?
- AI 투자 둔화 우려 완화…반도체 훈풍
- 美 AI 인프라주 급등…삼전닉스 강세
-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실적에 AI 기대↑
- 엔비디아·마이크론 상승…반도체 온기
- AI 투자 확대 기대…반도체 랠리 재점화
- HBM 넘어 AI 인프라 전반으로 수요 확산
- 美 반도체 훈풍에 삼전닉스 급등
- 반도체 피크아웃론 흔들…AI 수요 견조

Q. 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실적에서 주주환원으로 옮겨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삼전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데요. 실제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주주환원책이 나온다면, 코스피를 다시 끌어올릴 강력한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 삼전닉스 대규모 환원…안정적 이익 창출 해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분 50% 이상 반납
- KB증권, 삼전 주주환원 최대 200조 전망
- SK하이닉스도 3분기 추가 환원책 예고
- "대규모 환원, 주가 재평가 신호탄 될 것"
- 반도체주, 실적 호조에도 주가 조정
- 삼전닉스 주주환원 확대…코스피 반등 이끌까?
- 삼전닉스, 실적 호조에도 급락…주주환원 기대?
- 삼전닉스 '주주환원' 주목…시장 기대치는?
- 주주환원 기대 못 채우면 외국인 이탈 우려 
- 반도체주 향방…실적보다 '주주환원' 변수

Q. 마지막으로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분도 계시고,  현금을 들고 기회를 기다리는 분도 계실 텐데요. 지금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어떤 점에 가장 유의하면서 8월 시장에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앞으로 시장이 반등하더라도 너무 서두르지 않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원칙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급반등 코스피, 8월 투자 전략은?
- 실적·수급·금리…8월 증시 변수는?
- 반등장에서 기억해야 할 투자 원칙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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