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이제 다시 반도체의 시간? 돌고 돌아 다시 '삼전닉스'
SBS Biz
입력2026.08.13 13:30
수정2026.08.13 15:53
■ 오후장 체크포인트 - 이주연 815 머니톡 이사
역시 시장 분위기를 완전히 되돌리는 건, 대장주 반도체인 걸까요? 오늘(13일) 반도체 투톱 강세를 필두로 코스피 시총 상위주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이끄는 강세장이 이어질 수 있을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주연 815 머니톡 이사 모시고,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미국 물가 둔화 그리고 AI 관련주 급등에 코스피에도 화색이 도는 듯한데, 코스닥은 또 좀 잠잠해요? 이 같은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요?
Q. 일단, 지금 코스피 예전엔 반도체 투톱만 뛰는 장이었는데 낙폭이 컸기 때문인지 다른 대형주들도 함께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지금 개인들은, 레버리지 규제 이후 코스피에선 매도하고 코스닥으로 향하는 듯하던데요. 어떻게 보세요? 코스피와 코스닥 주거니 받거니 하는 흐름이 이어질지 아니면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코스피가 반등폭을 더 키워갈지요?
Q. 그러한 흐름 속에서 코스닥은 어떨까요? 오늘부터 이른바, 동전주 퇴출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또 코스닥 승강제 도입 등 정책 모멘텀이 계속 작용하면서, 하반기 1000선은 회복할 것이다. 이러한 전망도 속속 나와요?
Q. 간밤 AI 낙관론이 미국증시서 살아나면서, 국내 반도체 투톱 역시 뛰어오르고 있는데요. 어제(12일),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국내 반도체 투톱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설이 전해진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간밤 하이닉스 ADR도 급등했던데요. 여기에 주주환원책까지 발표되면,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요?
Q. 그런데 모건스탠리는 국내 기술주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꿨더라고요? 그러면서 목표주가도 상향했단 소식에 삼성전기 오늘 그야말로 날아오르고 있는데요. 한때 삼성전기 무섭게 치솟던 걸 봤잖습니까? 다시 한번 이러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지, 그렇다면 급등하는 지금도 기회일까요?
Q. 오늘 효성중공업은 300만 원선을 회복했고, 전선주들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면서 전력 인프라주 전반이 상승 흐름인데요. 고점 대비 많이 하락했지만, 또 어떻게 보면 그래도 주가가 많이 회복한 것 같기도 해요? 효성중공업은 8월에만 20% 이상 상승했던데, 지금 시점에서의 진입은 어떨지요? 아니면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넓게 보면 원전도 있고 건설주도 있고요. 또 최근 조선주도 사업 축이 넓어지고 있잖습니까? 이쪽을 바라보는 게 나을지요?
Q. 오늘 금융주 중심 상승세도 두드러집니다? 은행주들도 괜찮지만, 보험주 강한 모습이고요. 또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한 증권주도 반등하는 모습인데요.
이 금융주 내에선 어느 쪽이 가장 매력적이라 보시는지요? 2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금융권 지형도가 조금은 바뀌는 듯한 모습도 보이던데요.
Q.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최대 실적에도 스페이스X가 변수다. 이런 지적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스페이스X, 최근 공모가를 하회하다 간밤 급등하면서 공모가 대비 10% 가까이 뛰었더라고요? 그렇다면, 스페이스X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들은 어떻게 좀 바라보고 접근해야 할지요?
Q. 어젠 피지컬 AI 관련주, 특히 LG전자 상승세가 돋보였는데요. 오늘은 또 하락하고 있더라고요? 반면 현대차는 또 크게 뛰면서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는 있는데요. 피지컬 AI 관련주 역시 지나치게 저평가됐단 얘기가 많았잖습니까? 이제 어느 정도 회복을 기대해도 될지요?
Q. 요즘 다른 급등 종목 안 부러운 곳이 바로 화장품이죠. 오늘은 실적에 따라 희비가 갈리는 모습도 보이긴 하는데, 일단 ODM은 연일 강셉니다? 화장품주 전반 강세 흐름이 이어질지 그중에서도 ODM 쪽을 주목하는 전략,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시장 분위기를 완전히 되돌리는 건, 대장주 반도체인 걸까요? 오늘(13일) 반도체 투톱 강세를 필두로 코스피 시총 상위주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이끄는 강세장이 이어질 수 있을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주연 815 머니톡 이사 모시고,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간밤 미국 물가 둔화 그리고 AI 관련주 급등에 코스피에도 화색이 도는 듯한데, 코스닥은 또 좀 잠잠해요? 이 같은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요?
Q. 일단, 지금 코스피 예전엔 반도체 투톱만 뛰는 장이었는데 낙폭이 컸기 때문인지 다른 대형주들도 함께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지금 개인들은, 레버리지 규제 이후 코스피에선 매도하고 코스닥으로 향하는 듯하던데요. 어떻게 보세요? 코스피와 코스닥 주거니 받거니 하는 흐름이 이어질지 아니면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코스피가 반등폭을 더 키워갈지요?
Q. 그러한 흐름 속에서 코스닥은 어떨까요? 오늘부터 이른바, 동전주 퇴출이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또 코스닥 승강제 도입 등 정책 모멘텀이 계속 작용하면서, 하반기 1000선은 회복할 것이다. 이러한 전망도 속속 나와요?
Q. 간밤 AI 낙관론이 미국증시서 살아나면서, 국내 반도체 투톱 역시 뛰어오르고 있는데요. 어제(12일),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국내 반도체 투톱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설이 전해진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간밤 하이닉스 ADR도 급등했던데요. 여기에 주주환원책까지 발표되면,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요?
Q. 그런데 모건스탠리는 국내 기술주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바꿨더라고요? 그러면서 목표주가도 상향했단 소식에 삼성전기 오늘 그야말로 날아오르고 있는데요. 한때 삼성전기 무섭게 치솟던 걸 봤잖습니까? 다시 한번 이러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지, 그렇다면 급등하는 지금도 기회일까요?
Q. 오늘 효성중공업은 300만 원선을 회복했고, 전선주들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면서 전력 인프라주 전반이 상승 흐름인데요. 고점 대비 많이 하락했지만, 또 어떻게 보면 그래도 주가가 많이 회복한 것 같기도 해요? 효성중공업은 8월에만 20% 이상 상승했던데, 지금 시점에서의 진입은 어떨지요? 아니면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넓게 보면 원전도 있고 건설주도 있고요. 또 최근 조선주도 사업 축이 넓어지고 있잖습니까? 이쪽을 바라보는 게 나을지요?
Q. 오늘 금융주 중심 상승세도 두드러집니다? 은행주들도 괜찮지만, 보험주 강한 모습이고요. 또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한 증권주도 반등하는 모습인데요.
이 금융주 내에선 어느 쪽이 가장 매력적이라 보시는지요? 2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금융권 지형도가 조금은 바뀌는 듯한 모습도 보이던데요.
Q.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최대 실적에도 스페이스X가 변수다. 이런 지적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스페이스X, 최근 공모가를 하회하다 간밤 급등하면서 공모가 대비 10% 가까이 뛰었더라고요? 그렇다면, 스페이스X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들은 어떻게 좀 바라보고 접근해야 할지요?
Q. 어젠 피지컬 AI 관련주, 특히 LG전자 상승세가 돋보였는데요. 오늘은 또 하락하고 있더라고요? 반면 현대차는 또 크게 뛰면서 엇갈린 모습을 보이고는 있는데요. 피지컬 AI 관련주 역시 지나치게 저평가됐단 얘기가 많았잖습니까? 이제 어느 정도 회복을 기대해도 될지요?
Q. 요즘 다른 급등 종목 안 부러운 곳이 바로 화장품이죠. 오늘은 실적에 따라 희비가 갈리는 모습도 보이긴 하는데, 일단 ODM은 연일 강셉니다? 화장품주 전반 강세 흐름이 이어질지 그중에서도 ODM 쪽을 주목하는 전략,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잃어버려도 당첨금 받는다?…18일부터 자동지급
- 2.종이컵 또 안된다고?…카페 사장님들 또 날벼락
- 3.우리가 투기꾼인가요?…종부세 뒤통수 맞은 부부 공동명의
- 4.[단독]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 5.차에서 내리자 차가 '슝'…현대차 '주차 지옥 끝낸다'
- 6."우리가 집이 없지, 자존심이 없나"…청년 버스하우스에 2030 폭발
- 7.'내 발로 나갔는데 100만원?'…실업급여 확대 논란
- 8.'성과급 주식 70%' 제안에…SK하이닉스 새 노조 출범
- 9.'5억이면 된다더니 8억'…5년 기다린 신혼부부 '날벼락'
- 10.'3주택 논란' LH 사장, 결국 2채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