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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2030년까지 후원...유망주 육성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13 13:28
수정2026.08.13 13:33

[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2030년까지 국가대표팀 후원 (사진=LG그룹 제공)]

LG는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LG Future Slide)’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LG Hockey Dreams)’를 공식 론칭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LG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함께 ‘LG 퓨처 슬라이드’를 통해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층 확대에 집중합니다. LG 하키 드림즈는 ▲골리 캠프(Goalie Camp) ▲해외 리그 진출을 돕는 유망주 장학금 ▲2028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돌로미티 발레티나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국가대표를 뽑는 트라이아웃 캠프(Tryout Camp) 등으로 운영됩니다.

LG는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해당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LG 관계자는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종목의 유망주를 육성하고 해당 종목의 발전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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