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골절·식중독 등 보장하는 미니보험 2종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8.13 09:53
수정2026.08.13 09:53
미니상해보험은 교통사고와 뺑소니 사고를 비롯해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재해 입원과 수술, 골절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해를 주로 보장합니다.
특약을 통해 골절 등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납입 방식은 1년 만기 일시납 또는 10년 만기 월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 나이는 주계약 만 19세부터 70세까지입니다.
미니건강보험은 6가지 보장으로 구성된 보험으로, ▲특정귀어지럼증 및 돌발성난청 진단 ▲특정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비 ▲특정법정감염병 진단 ▲식중독 입원 ▲환경성질환 입원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보험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1년 만기형의 경우 일시납, 10년 만기형은 전기납 방식으로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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