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최혜령 전 카카오 CFO 영입…디지털자산 신사업 추진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8.12 16:12
수정2026.08.12 16:12
신한자산운용이 최혜령 전 카카오 CFO를 영입했습니다.
오늘(12일) 신한자산운용은 지난달 최혜령 전 CFO를 신사업 추진 총괄로 선임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최 총괄은 크레디트스위스(CS) 출신으로, 이후 카카오로 이동해 CFO, CA협의체 기업가치 성과리더 등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앞으로 최 총괄은 신한자산운용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신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검토하고 신규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한, 역외 디지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 디지털자산 신사업 관련 컨설팅 업무도 전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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