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절세 따라잡기] 논란의 2026 세제 개편안 생산적 ISA 계좌는 뭔데요?
SBS Biz
입력2026.08.12 13:25
수정2026.08.12 15:59
■ 연금절세 따라잡기 - 남진우 핀사이트랩스 자산관리센터 팀장
매주 수요일은 버는 것만큼 중요한, 아끼는 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최근 어떻게 분산해서 투자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는 투자자들이 많으신데요.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부터 절세 방법, 그리고 최근 발표된 세제개편안까지, 투자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내용을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남진우 핀사이트랩스 자산관리센터 팀장 모셨습니다.
Q. 최근 국내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지친 개인투자자들이 다시 미국증시에 관심을 보이는 조짐입니다. 실제로 국내시장복귀계좌, RIA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는데요.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흐름, 어떻게 봐야 할까요?
- 국내증시 쓴맛 본 개인…6월부터 서학개미로
- "다시 미장"…국장 복귀 계좌 RIA, 순유출 전환
- 국내증시 등 돌리는 개인들, RIA서 5300억 뺐다
- "세금 더 내도 미국 간다" RIA 계좌 순자산 감소
- 환율 못 잡은 RIA, 이번엔 ISA 재검토…정책 신뢰도↓
- 법 없이 출시한 RIA는 환율 방어 효과 미미
- 오락가락하는 정책에 투자자 신뢰는 '흔들'
- 코스피 4천선 → 9천선까지 등락…변동성 극심
- 변동성 잦아들며 6400선 등락…코스닥 반등 장세
- 7월 한 달 서학개미 46억 달러 (6.6조원) 순매수
- 서학개미 매수세 반년 만에 최대 규모
- 3월 출시된 RIA 계좌, 출시 넉달 만에 순유출
- 코스피 급락에 절세보다 수익률 택한 투자자들
- 국내증시·금·부동산·채권 상황 주시해야
- "거시 상황 두루 살펴 자산 배분 점검해야 할 때"
Q. 그런데 서학개미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들여다보면 레버리지 상품 등 특정 종목·상품에 자금이 쏠리는 모습도 나타나는데요. 해외주식 투자에서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서학개미 매수 종목 쏠림 위험 우려…주의점?
- 미국장 3배로…개인, SOXL 4.4조 '레버리지 원정'
- 韓 3배 KORU 거래 2배…변동성에 손실 증폭 우려
- 국내 레버리지 규제로 거래↓…위험 선호 그대로
- 아마존·스페이스X 개별주로 서학개미 매수세 분산
- 블룸에너지·버티브 등 AI 인프라주에도 자금 몰려
- 7월 서학개미 순매수 1위 SOXL…37억 8천만 달러
- 전체 서학개미 순매수 80%가 SOXL에 집중
- 7월 서학개미 순매수 2위 SK하이닉스 ADR
- 코스피 급락 원인 '반도체 쏠림'…미 투자에서도 쏠림
- 해외 투자 시 놓치면 안되는 것은 '세금'
- 해외주식 양도차익 연 250만원까지만 비과세
- 해외주식 연 250만원 수익 이상은 22% 세금
- 절세 계좌로 해외 ETF 매수 시 세금 부담 줄어 들어
- ISA 계좌에 SOXX·AIQ와 같은 해외 주식 ETF 투자
- 연금저축펀드·IRP 계좌 활용해서 분산 유리
Q. 변동성이 커질수록 자산배분의 중요성이 커지는데요. 변동성 장세에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 투자의 원칙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주식·채권·달러·금·부동산 등 분산 필요
- 돈이 몰리고 빠지는 시기, 자산 특성마다 달라
- 개인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집중'
- 7월 반도체 30%대 급락…포트 전체 30% 마이너스
- 주식 60%·채권 30%·금 10% 담았다면?
- 리밸런싱이란 주식 하락시 채권 팔아서 주식 매수
- '싼 걸 사고 비싼 걸 파는' 자동 저점 매수 효과
- ETF 좋은 이유, 분산 가능·펀드보다 수수료 저렴
Q. 시청자분들은 '그래서 뭘 사야 되나'가 궁금하실 텐데요. 지금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 역할을 할 수 있는 ETF 유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시죠.
- 변동성 장세, 방어형 ETF…어떤 것을 담아야 하나
- 최근 운용사가 알아서 나눠 담아주는 ETF 상품 多
- TDF, 타겟 데이트 펀드…은퇴 목표 연도 숫자 체크
- 젊을 때 주식 비중 높이고 은퇴시 채권 비중 높여
- TRF, 타겟 리스크 펀드…시간이 아닌 성향에 맞춤
- TRF, 공격형·중립형·안정형 중 성향 맞게 고르는 것
- TRF3070, 주식30%·채권70% 투자한다는 뜻
- EMP, ETF 매니지드 포트폴리오…'ETF계의 오마카세'
- EMP, ETF를 운용사가 알아서 관리해주는 상품
Q. 자산도 분산하고, 시간도 분산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한 번에 들어가기가 겁나잖아요. 정액분할투자라는 것, 쉽게 설명해 주시죠.
- 변동성 커지는 시장, 정액분할투자(DCA)도 주목?
- 자산도 나누지만, 시간도 반드시 나눠서 생각해야
- DCA, 매주 혹은 매달 정해진 금액 꾸준히 사는 것
- 정액분할투자, 평균 매입단가 낮추는 효과
- 시장 팔로우 하기 힘든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투자
- 적립식 분할 투자 시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
- "DCA 시 수익률 높아도 시간 짧으면 큰 돈 안돼"
- 언제 사느냐 고민 않고…꾸준히 오래 일정하게 매수
Q. 지난 8월 3일에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는데요. ISA에 대한 변화가 꽤 있다고 합니다. 뭐가 바뀌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건지 정리해 주시죠.
- 논란의 2026 세제개편안 공개…ISA 변화 예고?
- 개편안 통과 시 가입일부터 최대 5년까지만 운용 가능
- 개편안 ISA, 납입한도 이월 불가…올해 한도 올해 채워야
- 만기일 90일 남았다면, 만기 2100년 정도로 연장 세팅
- 연장 불가·최근 개설 했다면…새 계좌, 만기 2100년 설정
- 생산적금융 ISA 새로운 계좌 출시 예고
- 기존 ISA 200~400만원 비과세…생산적 ISA 전액 비과세
- 연간 2천만원, 총 2억까지 넣을 수 있고 의무기간 3년
- 생산적 ISA, 청년의 경우 납입금 10% 소득 공제 예고
- 생산적 ISA 주의할 점, 투자 대상 국내 상품으로 한정
- 생산적 ISA·ISA 개선안 아직 정부안…확정 여부 살펴야
- ISA 딜레마…혜택 줄이자니 반발, 늘리자니 '국장' 외면
- 李 "세금 바꾸면 욕먹어…반론 수용하는게 바람직"
- 정부 세제개편안 논란 확산, 與 대책부심
- ISA 한도이월·만기연장 복원 가닥, 이달 말 확정
Q. 세제개편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현재 나와있는 절세계좌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순서로 사용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절세 3종 세트' 종류와 활용법은?
- "ETF 투자, 절세계좌 활용해야 유리해"
- 1순위 ISA, 의무 기간 짧고 활용 기간 무제한
- ISA, 연금저축 펀드로 이관 시 추가 세액공제
- "ISA 수익, 종합과세·건보료에 잡히지 않아"
- 연저펀·IRP, 5500만원 이하 최대 세율 공제
- 연저펀·IRP, 5500만원 초과 최대 13.2% 공제
- 연저펀·IRP, 쌓인 금액 연금으로 받을 시 낮은 세율
- ISA·연저펀·IRP, 과세이연 가능…자유로운 리밸런싱
- 절세계좌 투자 시, 세금 절약·저점 매수·과세 이연 장점
Q. 끝으로 오늘 이야기를 한마디로 정리해 주시죠. 시청자분들이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을 짚어주십시오.
- 변동성 지친 투자자들 기억할 것…"점검하고 나눠라"
-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지 확인
- ISA 계좌 만기 언제인지 체크…"2100년까지 연장하라"
- 한 종목 '올인' 금지…ETF 투자로 분산 하기
- 주식형 ETF만 사지말고 채권형·금 등 두루 매수
- 목돈 한번에 넣지 말고, 매주·매달 분할 매수
- 일반 말고 ISA계좌 먼저 담기…연저펀·IRP 체크
- 분산 투자 개념 익혀서 미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수요일은 버는 것만큼 중요한, 아끼는 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최근 어떻게 분산해서 투자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는 투자자들이 많으신데요.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부터 절세 방법, 그리고 최근 발표된 세제개편안까지, 투자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내용을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남진우 핀사이트랩스 자산관리센터 팀장 모셨습니다.
Q. 최근 국내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지친 개인투자자들이 다시 미국증시에 관심을 보이는 조짐입니다. 실제로 국내시장복귀계좌, RIA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는데요.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흐름, 어떻게 봐야 할까요?
- 국내증시 쓴맛 본 개인…6월부터 서학개미로
- "다시 미장"…국장 복귀 계좌 RIA, 순유출 전환
- 국내증시 등 돌리는 개인들, RIA서 5300억 뺐다
- "세금 더 내도 미국 간다" RIA 계좌 순자산 감소
- 환율 못 잡은 RIA, 이번엔 ISA 재검토…정책 신뢰도↓
- 법 없이 출시한 RIA는 환율 방어 효과 미미
- 오락가락하는 정책에 투자자 신뢰는 '흔들'
- 코스피 4천선 → 9천선까지 등락…변동성 극심
- 변동성 잦아들며 6400선 등락…코스닥 반등 장세
- 7월 한 달 서학개미 46억 달러 (6.6조원) 순매수
- 서학개미 매수세 반년 만에 최대 규모
- 3월 출시된 RIA 계좌, 출시 넉달 만에 순유출
- 코스피 급락에 절세보다 수익률 택한 투자자들
- 국내증시·금·부동산·채권 상황 주시해야
- "거시 상황 두루 살펴 자산 배분 점검해야 할 때"
Q. 그런데 서학개미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들여다보면 레버리지 상품 등 특정 종목·상품에 자금이 쏠리는 모습도 나타나는데요. 해외주식 투자에서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서학개미 매수 종목 쏠림 위험 우려…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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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주식 양도차익 연 250만원까지만 비과세
- 해외주식 연 250만원 수익 이상은 22% 세금
- 절세 계좌로 해외 ETF 매수 시 세금 부담 줄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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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저축펀드·IRP 계좌 활용해서 분산 유리
Q. 변동성이 커질수록 자산배분의 중요성이 커지는데요. 변동성 장세에서 ETF를 활용한 자산배분,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 투자의 원칙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주식·채권·달러·금·부동산 등 분산 필요
- 돈이 몰리고 빠지는 시기, 자산 특성마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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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반도체 30%대 급락…포트 전체 30% 마이너스
- 주식 60%·채권 30%·금 10% 담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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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 걸 사고 비싼 걸 파는' 자동 저점 매수 효과
- ETF 좋은 이유, 분산 가능·펀드보다 수수료 저렴
Q. 시청자분들은 '그래서 뭘 사야 되나'가 궁금하실 텐데요. 지금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 역할을 할 수 있는 ETF 유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시죠.
- 변동성 장세, 방어형 ETF…어떤 것을 담아야 하나
- 최근 운용사가 알아서 나눠 담아주는 ETF 상품 多
- TDF, 타겟 데이트 펀드…은퇴 목표 연도 숫자 체크
- 젊을 때 주식 비중 높이고 은퇴시 채권 비중 높여
- TRF, 타겟 리스크 펀드…시간이 아닌 성향에 맞춤
- TRF, 공격형·중립형·안정형 중 성향 맞게 고르는 것
- TRF3070, 주식30%·채권70% 투자한다는 뜻
- EMP, ETF 매니지드 포트폴리오…'ETF계의 오마카세'
- EMP, ETF를 운용사가 알아서 관리해주는 상품
Q. 자산도 분산하고, 시간도 분산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한 번에 들어가기가 겁나잖아요. 정액분할투자라는 것, 쉽게 설명해 주시죠.
- 변동성 커지는 시장, 정액분할투자(DCA)도 주목?
- 자산도 나누지만, 시간도 반드시 나눠서 생각해야
- DCA, 매주 혹은 매달 정해진 금액 꾸준히 사는 것
- 정액분할투자, 평균 매입단가 낮추는 효과
- 시장 팔로우 하기 힘든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투자
- 적립식 분할 투자 시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
- "DCA 시 수익률 높아도 시간 짧으면 큰 돈 안돼"
- 언제 사느냐 고민 않고…꾸준히 오래 일정하게 매수
Q. 지난 8월 3일에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는데요. ISA에 대한 변화가 꽤 있다고 합니다. 뭐가 바뀌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건지 정리해 주시죠.
- 논란의 2026 세제개편안 공개…ISA 변화 예고?
- 개편안 통과 시 가입일부터 최대 5년까지만 운용 가능
- 개편안 ISA, 납입한도 이월 불가…올해 한도 올해 채워야
- 만기일 90일 남았다면, 만기 2100년 정도로 연장 세팅
- 연장 불가·최근 개설 했다면…새 계좌, 만기 2100년 설정
- 생산적금융 ISA 새로운 계좌 출시 예고
- 기존 ISA 200~400만원 비과세…생산적 ISA 전액 비과세
- 연간 2천만원, 총 2억까지 넣을 수 있고 의무기간 3년
- 생산적 ISA, 청년의 경우 납입금 10% 소득 공제 예고
- 생산적 ISA 주의할 점, 투자 대상 국내 상품으로 한정
- 생산적 ISA·ISA 개선안 아직 정부안…확정 여부 살펴야
- ISA 딜레마…혜택 줄이자니 반발, 늘리자니 '국장'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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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제개편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현재 나와있는 절세계좌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순서로 사용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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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끝으로 오늘 이야기를 한마디로 정리해 주시죠. 시청자분들이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핵심을 짚어주십시오.
- 변동성 지친 투자자들 기억할 것…"점검하고 나눠라"
-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지 확인
- ISA 계좌 만기 언제인지 체크…"2100년까지 연장하라"
- 한 종목 '올인' 금지…ETF 투자로 분산 하기
- 주식형 ETF만 사지말고 채권형·금 등 두루 매수
- 목돈 한번에 넣지 말고, 매주·매달 분할 매수
- 일반 말고 ISA계좌 먼저 담기…연저펀·IRP 체크
- 분산 투자 개념 익혀서 미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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