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내부회계, 수작업 대신 AI로"…삼정KPMG 특화 솔루션 출시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8.12 11:37
수정2026.08.12 12:08
[삼정KPMG 제공=연합뉴스]
삼정KPMG는 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과 평가 품질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KPMG AI SOX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기존 수작업과 표본 중심 운영 방식을 데이터와 리스크 기반의 지능형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내부회계 혁신 플랫폼입니다.
핵심은 내부회계 특화 AI다. AI가 통제별 평가 목적과 기준을 분석하고 증빙자료를 검토해 통제 수행 여부와 예외사항을 판별하고, 운영평가 결과와 보고서도 자동 생성합니다.
폐쇄망, 클라우드 등에 적용할 수 있고, 다국어 문서 분석도 가능합니다.
솔루션은 AI 분석 역량과 전문가의 판단을 결합해 중요 예외사항은 전문가가 최종 검토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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