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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NOL과 손잡고 日 숙소∙투어∙티켓 할인 확장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8.12 09:37
수정2026.08.12 09:37

현대카드가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NOL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오늘(12일) 현대카드는 고객이 일본에서 자주 이용하는 숙소∙투어∙티켓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의 숙소에서 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칸데오 호텔 오사카 더 타워 등 일본의 대표 인기 숙소가 대상입니다.

또 현대카드로 일본 전 지역의 투어∙티켓 결제 시에는 최대 5%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삿포로, 후쿠오카 NOL 버스 투어도 7%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NOL 일본 숙소∙투어∙티켓 할인 혜택은 현대카드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 앱 내 ‘일본제휴서비스’ 중 ‘NOL’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제공하며, 현대카드와 놀유니버스는 이후에도 일본을 방문하는 회원들을 위해 할인 혜택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일본 제휴 서비스는 현대카드가 지난 2024년 6월 론칭한 서비스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쇼핑∙문화∙트래블 브랜드 및 미술관 혜택으로 월 1만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일본 제휴 서비스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일본을 방문할 때 꼭 이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아왔다"며 “이번 NOL혜택을 시작으로 주요 PLCC 파트너사들과의 연계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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