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브리핑] 미·이란 협상 교착에 뉴욕증시 '답보' 상태
SBS Biz 최주연
입력2026.08.12 06:38
수정2026.08.12 07:15
■ 모닝벨 '마켓 브리핑' - 최주연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증시도 답보 상태에 놓였습니다.
시장이 다시 랠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오늘(12일) 밤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중요한데요.
일단 오늘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은 큰 베팅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마감 상황 보면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가 각각 0.34%, 0.32% 내려갔고요.
나스닥 지수가 0.6% 내려갔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대부분 부진했습니다.
애플은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오늘도 1% 넘게 내려가면서, 지난 실적 발표 이후 약 8%가량 하락했습니다.
한동안 잘 달리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오늘은 쉬어가면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그나마 엔비디아가 낙폭이 적었는데요.
엔비디아에는 오늘도 새로운 뉴스가 많았습니다.
어제(11일) 5천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파이낸싱 계획이 알려지면서 엔비디아의 자금 부담에 대한 우려가 나왔는데요.
젠슨 황 CEO가 엔비디아의 지원 범위는 개별 프로젝트의 최대 25%로 제한된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시켰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는 중국 문샷 AI의 키미 K3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는 경량급 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면 스페이스X는 4% 가까이 떨어지면서 3거래일 간의 상승세가 멈췄고요.
브로드컴도 기술주 약세 속에 1.5% 하락했습니다.
그래도 메타는 어제 오픈웨이트 AI 모델을 공개하며 개방형 AI 생태계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오늘도 1%가량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하루 사이에 방향을 두 번이나 바꿨습니다.
개장 전에는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상황이 평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말해 상승분을 반납했었는데요.
이란이 미국의 조건 수용 없이는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유가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WTI와 브렌트유는 각각 배럴당 83달러, 89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금은 인플레이션 경계감 속에도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44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동 불확실성에 대한 안전자산 역할을 하고 있고, 중국이 지난달 금 보유량을 2023년 이후 최대치로 확보하면서 금에 대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이달 들어서만 금 가격은 8%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채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습니다.
또 오늘 3년물 국채 경매 수요가 견조하게 나온 것도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는데요.
10년물 금리는 소폭 내려갔고요.
2년물 금리가 0.01%p 하락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오늘 밤 나올 물가 지표의 결과에 따라 채권시장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10년물 국채금리가 5%까지 치솟을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7월 CPI 지표 예상치도 확인해 보죠.
월가는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 전년대비로 3.4% 올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로는 2.5% 상승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월간 둔화세가 이어지면서 전년 대비 수치가 내려올 것이라고 보는 것인데요.
물가가 만약 월가 예상대로 나온다면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드워드 자산운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심각하게 높은 것은 맞지만, 2.5%는 연준의 목표치인 2%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며 진전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고요.
UBS에서도 근원 인플레이션 추세가 계속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올해까지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예상보다 물가가 크게 상승한다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격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나온 미국의 경제 지표는 엇갈렸습니다.
미국의 주택 시장은 여전히 거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모기지 금리가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7월 기존 주택 매매도 전월보다 1.7%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거래는 줄었지만 주택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더 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기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면서 99.8로 올라 1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긍정적이었던 것은 기업들의 고용 확대 계획이었는데요.
향후 3개월 동안 신규 일자리 창출을 계획하는 기업의 비율은 20%를 기록하며 지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판테온 매크론이코노믹스는 이 지표가 최근 몇 년 동안 민간 부문 고용의 선행지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는데요.
그만큼 미국의 노동시장이 우려했던 것만큼 빠르게 악화하고 있지는 않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이가람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간밤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들 살펴보겠습니다.
인텔은 AI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증자에 나서고 있죠.
당초 15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발표했는데, 하루 만에 발행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실제 발행 규모의 다섯 배가 넘는 1000억 달러가 넘는 주문이 몰렸습니다.
인텔의 이번 자금 조달은 반도체 장비업체들에도 힘을 실어줬습니다.
키뱅크는 이번 조달이 입증한 수요 신호가 인텔뿐만 아니라, 경쟁사와 장비업계 전반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이에 반도체 장비주 전반이 상승탄력을 받았고, 대표적으로 ASML은 4%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미즈호 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투자매체, 모틀리풀은 SK하이닉스를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를 제친 '최고의 AI 메모리주'로 꼽았습니다.
시장 지배력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갖춘 SK하이닉스의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는데요.
이에 SK하이닉스 ADR은 5% 가까이 상승하며, 간밤 메모리 반도체주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월가의 대형 금융사들과 손잡고 AI 인프라에 5천억 달러, 우리돈 71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금융사들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그 중에서도 KKR이 6.88% 급등하면서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개별 기업이 떠안았던 AI투자 리스크를 자칫 금융권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실적 부진에도 주가가 4.17% 상승했습니다.
2분기 손실이 1년 전보다 확대된 데다,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는데요.
부진한 실적에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앤드루 존슨 CFO가 올해 매출이 매 분기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캔터 피츠제럴드에서는 목표주가를 80달러에서 90달러로 올린 점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이제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앤트로픽과 20년짜리, 191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91억 달러의 초기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라이엇 주가는 장 초반 20% 넘게 급등했다가 이후 상승분을 반납했지만, 4.33%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증시도 답보 상태에 놓였습니다.
시장이 다시 랠리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오늘(12일) 밤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중요한데요.
일단 오늘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은 큰 베팅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마감 상황 보면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가 각각 0.34%, 0.32% 내려갔고요.
나스닥 지수가 0.6% 내려갔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대부분 부진했습니다.
애플은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오늘도 1% 넘게 내려가면서, 지난 실적 발표 이후 약 8%가량 하락했습니다.
한동안 잘 달리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오늘은 쉬어가면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그나마 엔비디아가 낙폭이 적었는데요.
엔비디아에는 오늘도 새로운 뉴스가 많았습니다.
어제(11일) 5천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파이낸싱 계획이 알려지면서 엔비디아의 자금 부담에 대한 우려가 나왔는데요.
젠슨 황 CEO가 엔비디아의 지원 범위는 개별 프로젝트의 최대 25%로 제한된다고 밝히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시켰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는 중국 문샷 AI의 키미 K3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는 경량급 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 보면 스페이스X는 4% 가까이 떨어지면서 3거래일 간의 상승세가 멈췄고요.
브로드컴도 기술주 약세 속에 1.5% 하락했습니다.
그래도 메타는 어제 오픈웨이트 AI 모델을 공개하며 개방형 AI 생태계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오늘도 1%가량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하루 사이에 방향을 두 번이나 바꿨습니다.
개장 전에는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상황이 평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말해 상승분을 반납했었는데요.
이란이 미국의 조건 수용 없이는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유가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WTI와 브렌트유는 각각 배럴당 83달러, 89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금은 인플레이션 경계감 속에도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44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동 불확실성에 대한 안전자산 역할을 하고 있고, 중국이 지난달 금 보유량을 2023년 이후 최대치로 확보하면서 금에 대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살아나고 있는 분위기인데요.
이달 들어서만 금 가격은 8%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채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 CPI 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습니다.
또 오늘 3년물 국채 경매 수요가 견조하게 나온 것도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는데요.
10년물 금리는 소폭 내려갔고요.
2년물 금리가 0.01%p 하락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오늘 밤 나올 물가 지표의 결과에 따라 채권시장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10년물 국채금리가 5%까지 치솟을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7월 CPI 지표 예상치도 확인해 보죠.
월가는 헤드라인 CPI가 전월 대비 0.1%, 전년대비로 3.4% 올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로는 2.5% 상승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월간 둔화세가 이어지면서 전년 대비 수치가 내려올 것이라고 보는 것인데요.
물가가 만약 월가 예상대로 나온다면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드워드 자산운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심각하게 높은 것은 맞지만, 2.5%는 연준의 목표치인 2%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며 진전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고요.
UBS에서도 근원 인플레이션 추세가 계속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올해까지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예상보다 물가가 크게 상승한다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격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나온 미국의 경제 지표는 엇갈렸습니다.
미국의 주택 시장은 여전히 거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모기지 금리가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7월 기존 주택 매매도 전월보다 1.7% 감소했습니다.
여기에 거래는 줄었지만 주택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더 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기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중소기업 낙관지수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줄어들면서 99.8로 올라 1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긍정적이었던 것은 기업들의 고용 확대 계획이었는데요.
향후 3개월 동안 신규 일자리 창출을 계획하는 기업의 비율은 20%를 기록하며 지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판테온 매크론이코노믹스는 이 지표가 최근 몇 년 동안 민간 부문 고용의 선행지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는데요.
그만큼 미국의 노동시장이 우려했던 것만큼 빠르게 악화하고 있지는 않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이가람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간밤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들 살펴보겠습니다.
인텔은 AI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증자에 나서고 있죠.
당초 15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발표했는데, 하루 만에 발행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실제 발행 규모의 다섯 배가 넘는 1000억 달러가 넘는 주문이 몰렸습니다.
인텔의 이번 자금 조달은 반도체 장비업체들에도 힘을 실어줬습니다.
키뱅크는 이번 조달이 입증한 수요 신호가 인텔뿐만 아니라, 경쟁사와 장비업계 전반에도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이에 반도체 장비주 전반이 상승탄력을 받았고, 대표적으로 ASML은 4%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미즈호 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투자매체, 모틀리풀은 SK하이닉스를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를 제친 '최고의 AI 메모리주'로 꼽았습니다.
시장 지배력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갖춘 SK하이닉스의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는데요.
이에 SK하이닉스 ADR은 5% 가까이 상승하며, 간밤 메모리 반도체주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월가의 대형 금융사들과 손잡고 AI 인프라에 5천억 달러, 우리돈 710조 원을 투자하기로 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금융사들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그 중에서도 KKR이 6.88% 급등하면서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개별 기업이 떠안았던 AI투자 리스크를 자칫 금융권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실적 부진에도 주가가 4.17% 상승했습니다.
2분기 손실이 1년 전보다 확대된 데다,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는데요.
부진한 실적에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앤드루 존슨 CFO가 올해 매출이 매 분기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캔터 피츠제럴드에서는 목표주가를 80달러에서 90달러로 올린 점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이제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앤트로픽과 20년짜리, 191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91억 달러의 초기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라이엇 주가는 장 초반 20% 넘게 급등했다가 이후 상승분을 반납했지만, 4.33%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추석 설렌다! 1인당 50만원'…지원금 소식에 들썩이는 '이곳'
- 2.로또 잃어버려도 당첨금 받는다?…18일부터 자동지급
- 3.종이컵 또 안된다고?…카페 사장님들 또 날벼락
- 4.[단독]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 5.차에서 내리자 차가 '슝'…현대차 '주차 지옥 끝낸다'
- 6.우리가 투기꾼인가요?…종부세 뒤통수 맞은 부부 공동명의
- 7."우리가 집이 없지, 자존심이 없나"…청년 버스하우스에 2030 폭발
- 8.청년에 다시 기회준다…연 19% 이자주는 이 통장
- 9."설마 1억원이 몽땅 날아갈 줄은"…0원 된 이 펀드가 뭐길래
- 10.홍준표 "부부 공동명의가 2주택?…기상천외한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