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코어위브·슈마컴, 2분기 실적 발표…AI 투심 어디로?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12 05:58
수정2026.08.12 07:05
■ 모닝벨 '증시전략' - 정다운 LS증권 수석연구원
Q.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협상 불확실성에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짙은 모습이었어요?
- 뉴욕증시, 호르무즈 불확실성·빅테크 부진에 하락 마감
- 다우 184p 하락…기술주 중심 나스닥 0.60% 하락
- 중동 상황 주시…국제유가 1%대 상승, 국채금리 하락
- 애플·아마존·알파벳 주가 약세…3대 지수 하락 주도
- 반도체주, 초반 약세 딛고 상승…하닉 ADR 4.7%↑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오른 1만2천선대
- 오늘(12일) 밤 CPI 발표 주시…연준 금리 전망 최대 변수
- 알파벳 주가 하락 압박…지난주 AI 조직 개편 여파
- 애플, 제프리스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이틀째 하락
- 인텔, 유상증자 200억달러로 확대…1천억달러 몰렸다
- AI 관련주 자금 조달 열기…인텔 주가 올해 164%↑
- 인텔, AI 수혜 넘어 파운드리 사업 재건에 자금 필요
- 엔비디아, 자체 경량 AI 출시…초대형 모델도 준비 중
- 개방형 AI 규제 반대 서한 이어 증류 활용 모델 공개
- 증류, 대규모 AI 모델 답변 데이터로 새 모델 훈련
- 中 기업들, 美 핵심 AI 베끼기 데 증류 사용해 논란
- 개방형 모델 지지…AI칩 판매 확대·공급처 다변화 포석
- 젠슨 황, 악시오스와 인터뷰에서 "무료 AI가 좋다"
Q. AI 인프라 기업인 슈마컴과 코어위브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AI 투자 흐름과 반도체 밸류에이션에 대한 추가 단서를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 코어위브·슈마컴, 2분기 실적 발표…AI 투심 어디로?
- AI 인프라 투자 열풍의 시험대…코어위브·슈마컴 실적
- 코어위브 2분기 매출·EPS 예상 상회…시간외 11%↑
- 코어위브, 메타·앤트로픽 등에 임대한 데이터센터 건설
- 2분기 자본지출 79억달러로 정점…1년전엔 24억달러
- 메타·앤트로픽 등 계약으로 수주잔고 1040억달러 기록
- 매출 급증에도 적자 지속…350억달러 부채 부담은 과제
- 핵심 논점은 데이터센터 가동·자본지출·마진 개선 등
- 메타 저커버그, 앞서 "자산의 연산 용량 임대 고민"
- AI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장 마감 후 발표
- 슈마컴 4분기 매출 부진·EPS 상회…시간외 8% 급등
- 4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8%대→15~17%로 상향
- 600억달러 이상 신규 주문 확보…마진 개선 여부 주목
- 매출 성장 둔화되더라도 마진 개선 시 실질적 이익 연결
Q.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이 크게 급감한 상태인데요. 양측의 공방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일각에선 트럼프의 발빼기 전략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 美-이란 협상 '먹구름'…호르무즈 불확실성, 투심 위축
- 파키스탄 국방장관 "美-이란, 모종의 합의에 근접"
-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도 "오만·이란 협상 진전된 단계"
- 이란 새 안보수장 "美 동결자금 풀어야 호르무즈 개방"
- 공격 수위 높이는 후티…홍해서 화물선 공격, 4명 사망
- 트럼프 "열려 있다"는 호르무즈…日 통행 6척으로 급감
- 전쟁 전 日 130~140척과 비교하면 극히 낮은 수준
- 홍해 관문 바브엘만데브 해협, 25척 통과…평균과 비슷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상태 묻자 "지금은 열려 있다"
- 합동해양정보센터 "호르무즈 해협 상황, 여전히 심각"
- 혁명수비대 교신·무인항공기 저공비행·표적 감시 등
- 기뢰 위험 지역 활성화…제거 및 탐사 작은 진행 중
- 트럼프·이란, 평화 조건 놓고 보상·제재 해제 '공방'
- "호르무즈 해협 정상적 운영"…전쟁 끝낼 명분 마련?
Q. 오늘 밤 미국의 지난달 CPI 지수가 발표됩니다.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 오늘 밤 CPI 발표 주목…9월 금리, 물가에 달렸다?
- 물가 둔화 흐름 관건…연준 통화정책 경로 재탐색 가능성
- '고용 충격'에 9월 FOMC 인상 확률 50% 아래로
- 美 7월 비농업 신규고용 2만3천개 감소…"둔화 우려"
- 실업률 4.1%로 소폭 하락…"노동시장서 이탈한 영향"
- 물가 잡기 위해 금리 올렸다가 신규 고용 압박 위험
- 로이터 집계, 美 7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3.4% 예상
- CPI, 예상 웃돌면 금리인상 베팅 다시 살아날 수도
- 유가는 美 제조업 물가압력 지수 변화에 3개월여 선행
- 중동 리스크 복병이나 유가 3월 피크아웃 이후 하락세
- 상품·에너지 물가 상승이 주도했던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핵심 물가 전월비 0.2%대로의 하향 안정화 여부 중요
- 고용·물가 서프라이즈 둔화…매파 연준 정점 통과 가능성
- 고금리·강달러 등 시장의 사전적 긴축 대응, 물가 통제
Q. 연준 내부에서는 금리인상론이 여전합니다. 어제(11일) 해맥 총재는 또 다시 한 번의 인상으로는 부족하다며 여러 차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준 내부의 금리인상 요구, 어떻게 봐야 할까요?
- 고용 약해졌지만 연준 내부에선 '인상론' 여전…판단은?
- 연준서 커지는 금리 인상론…해맥 "한 차례로는 부족"
- 7월 FOMC 회의에서 3명의 위원 '금리인상' 주장
- 캔자스시티·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금리 올려야"
- 리사 쿤 이사 "인플레 낮추기 위해 필요시 인상 지지"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향후 정책에 대해 "열린 마음"
- 리치먼드 연은 총재, 7월 고용 판단 바꿀 정도 아니야
Q. LS증권에선 연내 통화정책 향방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시장에선 금리를 올리지 않는 쪽으로 기우는 모습인데요?
- 하반기 연준 통화정책 향방은?…1회 인상? 금리유지?
- 7·8월 물가 강하면 인상 가능…고용보다 CPI 주목
- 시장 컨센서스는 하반기 1회 이상 금리인상 기정상실화
- CME 페드워치 컨센서스, 10월 인상 확률 70.5%
- 중장기 연준 구조개혁 방안+정책 골자 12월 발표 예정
- 개혁 앞둔 연준, 9~10월 단발성 금리인상 의문 존재
- 9~10월 금리인상 단행될 경우 연준 개혁 퇴색 가능성
- 7~9월 물가지표 추세적 하락→9~10월 금리유지 대응
- 시장금리 저항선 10년물 4.5% 이하로 안정화 초점
Q. 국내 증시도 좀 살펴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가 특히 4% 급등했는데, 시장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될까요?
- 외국인·기관 매수에 코스피 반등…삼성전자 4% 급등
-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출발 딛고 나란히 상승 전환
- 삼성전자 4.13%·하이닉스 0.35%↑…대장주 오름세
- 반도체주 강세, 이달 수출이 역대 최대치 기록한 영향
- 8월 1~10일 수출 213억달러…전년비 45.3%↑
- 반도체 수출 155.4% 급증…D램 수출 단가도 상승세
- 반도체로 수급 일부 이동, 코스닥 상승 탄력 다소 둔화
- 이달 1~10일 수출 지표로 반도체 실적 모멘텀 재확인
- NHN,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29.82% 급등
- 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HD현중 등 방산·조선 약세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주 하락 마감
- 규제 후 레버리지 '사실상 휴업'…거래대금 90% 감소
- 기본 예탁금 상향 이후 위축…일평균 거래 2兆대로 급감
- '큰손' 외인 거래대금도 급감…위축 지속땐 유동성 우려
- 코스닥 0.39% 오른 857.84…850선 유지 마감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도 개인 매수세가 지수 '방어'
- 700→800선 단숨에…돌아온 개인이 코스닥 밀었다
- 코스닥 알테오젠·2차전지·로봇 매물 출회…소부장 강세
Q. 어제 키움증권에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는데요. 앞으로 수요는 둔화하고 공급은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먼 이야기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삼전닉스 목표주가 하향 조정…"메모리 수요 꺾인다"
- "40만전자·220만닉스 간다더니"…증권가 돌변한 이유
- 키움, 35만전자·210만닉스로 목표주가 낮춰 잡아
- 키움證 "수요 둔화, 공급 증가"…中 업체와 경쟁 부담
- AI 메모리 업황 변화 주목…高 변동성 실적 부담 판단
- 높은 메모리 가격 탓에 스마트폰 업체 구매 보수적 선회
- 노트북·PC용 메모리 수요, 연초 예상보다 부진할 수도
- LTA에 따라 생산설비 대규모 증설, 내년 공급량 증가
- CXMT, 장비 국산화 바탕 PC·서버 시장 진출 성공
- 양쯔메모리, 중국산 장비 도입으로 SSD 점유율 확대
- HBM 실적 성장 기대감, '삼성닉스' 주가 반등 동력
- 관건은 'AI 메모리 호황'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여부
- 공급 확대 본격화될 경우 현재 성장 기대치 정당화 난망
Q. 코스닥은 어제 상승 탄력이 둔화됐으나 850선을 지켜냈습니다. 최근 코스닥 상승을 이끈 주역은 바로 기관이라고 하죠, 기관이 담은 종목들 어떤 것들인지, 코스닥으로 자금 유입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 코스닥 전세계 상승률 1위, 주역은 기관…뭘 담았나?
- 코스닥, 4월 최고점 1,229선 터치 후 반토막 추락
- 과매도 구간 평가+정부 정책 기대감, 반발 매수세 유입
- 8월 기관 코스닥 1.2조 순매수…바이오·소부장 집중
- 순매수 1위 알테오젠·2위 리가켐·심텍·올릭스·에이비엘
- 코스닥 지수 반등세 유지되기 위해선 '체질 개선' 필요
- 증권가 "한계기업 퇴출·유망기업 흡수 정책 필요하다"
- '시총 1조' 나스닥 상장사도 "코스닥 갈래요"…왜?
- 나스닥·토론토증권거래소 기업들 코스닥 2차 상장 문의
- NYSE 상장사 이미 국내 증권사와 접촉해 검토 중
- 실제 2차 상장 이뤄지면 "韓 자금 조달 가치 인정"
Q. 코스닥의 반등 반갑기는 한데요. 많은 투자자들이 삼전닉스 반등이 나와야만 회복하는 포트를 갖고 있어서요,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삼전닉스에 집중했던 시선을 좀 돌려야 하는데요. 어느 쪽을 우선순위에 두고 전략을 세워 볼까요?
- 코스닥 바이오·소부장 순환매 확산…투자 우선순위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습니다. 호르무즈 협상 불확실성에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짙은 모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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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184p 하락…기술주 중심 나스닥 0.6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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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인프라 기업인 슈마컴과 코어위브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AI 투자 흐름과 반도체 밸류에이션에 대한 추가 단서를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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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마컴 4분기 매출 부진·EPS 상회…시간외 8% 급등
- 4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8%대→15~17%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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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이 크게 급감한 상태인데요. 양측의 공방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일각에선 트럼프의 발빼기 전략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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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밤 미국의 지난달 CPI 지수가 발표됩니다.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 오늘 밤 CPI 발표 주목…9월 금리, 물가에 달렸다?
- 물가 둔화 흐름 관건…연준 통화정책 경로 재탐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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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률 4.1%로 소폭 하락…"노동시장서 이탈한 영향"
- 물가 잡기 위해 금리 올렸다가 신규 고용 압박 위험
- 로이터 집계, 美 7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3.4% 예상
- CPI, 예상 웃돌면 금리인상 베팅 다시 살아날 수도
- 유가는 美 제조업 물가압력 지수 변화에 3개월여 선행
- 중동 리스크 복병이나 유가 3월 피크아웃 이후 하락세
- 상품·에너지 물가 상승이 주도했던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 핵심 물가 전월비 0.2%대로의 하향 안정화 여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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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준 내부에서는 금리인상론이 여전합니다. 어제(11일) 해맥 총재는 또 다시 한 번의 인상으로는 부족하다며 여러 차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준 내부의 금리인상 요구, 어떻게 봐야 할까요?
- 고용 약해졌지만 연준 내부에선 '인상론' 여전…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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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S증권에선 연내 통화정책 향방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시장에선 금리를 올리지 않는 쪽으로 기우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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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0월 금리인상 단행될 경우 연준 개혁 퇴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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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내 증시도 좀 살펴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가 특히 4% 급등했는데, 시장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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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800선 단숨에…돌아온 개인이 코스닥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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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 키움증권에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는데요. 앞으로 수요는 둔화하고 공급은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먼 이야기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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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PC용 메모리 수요, 연초 예상보다 부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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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MT, 장비 국산화 바탕 PC·서버 시장 진출 성공
- 양쯔메모리, 중국산 장비 도입으로 SSD 점유율 확대
- HBM 실적 성장 기대감, '삼성닉스' 주가 반등 동력
- 관건은 'AI 메모리 호황'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여부
- 공급 확대 본격화될 경우 현재 성장 기대치 정당화 난망
Q. 코스닥은 어제 상승 탄력이 둔화됐으나 850선을 지켜냈습니다. 최근 코스닥 상승을 이끈 주역은 바로 기관이라고 하죠, 기관이 담은 종목들 어떤 것들인지, 코스닥으로 자금 유입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 코스닥 전세계 상승률 1위, 주역은 기관…뭘 담았나?
- 코스닥, 4월 최고점 1,229선 터치 후 반토막 추락
- 과매도 구간 평가+정부 정책 기대감, 반발 매수세 유입
- 8월 기관 코스닥 1.2조 순매수…바이오·소부장 집중
- 순매수 1위 알테오젠·2위 리가켐·심텍·올릭스·에이비엘
- 코스닥 지수 반등세 유지되기 위해선 '체질 개선' 필요
- 증권가 "한계기업 퇴출·유망기업 흡수 정책 필요하다"
- '시총 1조' 나스닥 상장사도 "코스닥 갈래요"…왜?
- 나스닥·토론토증권거래소 기업들 코스닥 2차 상장 문의
- NYSE 상장사 이미 국내 증권사와 접촉해 검토 중
- 실제 2차 상장 이뤄지면 "韓 자금 조달 가치 인정"
Q. 코스닥의 반등 반갑기는 한데요. 많은 투자자들이 삼전닉스 반등이 나와야만 회복하는 포트를 갖고 있어서요,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삼전닉스에 집중했던 시선을 좀 돌려야 하는데요. 어느 쪽을 우선순위에 두고 전략을 세워 볼까요?
- 코스닥 바이오·소부장 순환매 확산…투자 우선순위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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