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동 아파트 화재 2명 심정지…고층서 추락 추정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8.11 18:24
수정2026.08.11 18:54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사진=연합뉴스)]
11일 오후 4시 55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한 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87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후 5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2명 심정지 상태로 고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방 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 등 상황을 점검하고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
- 5.'불패' 동탄도 고분양가 등 돌렸다
- 6.SK하이닉스, 일단 합격…내일 삼성은?
- 7.체코원전 결렬로 끝 아니다…대우건설·한수원 책임론 전면전
- 8.'2주에 4만원대' 풀리자마자 품귀?…에페 등장에 '삼파전'
- 9.이란 모즈타바, '종전' 언급
- 10.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