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삼성전자 무조건 반등할 것? "저평가된 실적 반영 시작됐다"
SBS Biz
입력2026.08.11 13:20
수정2026.08.11 17:01
■ 투자전략 따라잡기 -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급등과 급락을 반복했던 코스피 8월 들어 다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을 중심으로 그동안 소외됐던 성장주로 순환매가 확산하는 분위깁니다. 하반기는 코스닥의 시간이 될 수 있을까요.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있는 이번 주, 수급상황부터 주도주 대응전략까지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김동섭 대표님 모시고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코스피를 이끌었던 반도체주 주가가 다소 약해지는 대신, 코스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닥 주요 성장주들의 반등세가 눈에 띄는데요. 코스닥으로 수급의 추세 전환이 이루어지는 거라고 보십니까?
- '천스닥 랠리' 시동…하반기 코스닥의 시간?
- 하반기 코스닥 주목 받을 가능성 높아
- "코스닥 랠리 시작보다 수급 분산되는 초입"
- "여전히 높은 금리, 상승세 이어가는데 난관"
- 하반기 코스닥·커버드콜 ETF 자금 유입 지속
- 상반기 AI·반도체 중심 코스피 대형주 집중
- 하반기, 제약·바이오·로봇·2차 전지 순환매
- 최근 외국인 수급에서 코스닥 매수 흐름 긍정적
- AI 밸류체인 확산·국민성장펀드 등 정책 요인有
- "코스닥 전체가 같이 올라가는 장세는 아닐 것"
- "모멘텀 있고, 실적 뒷받침되는 종목 선별 필요"
- 하반기, 코스피에서 코스닥…순환매의 시간
- 국내주식형 ETF 7천억 유출…해외주식형은 순유입
- 국내 증시 변동성·단일 레버리지 규제 강화 영향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서 1조원 넘게 빠져
- 증권사들 "코스닥 랠리에도 코스피 비중 유지"
- 증권사 "실적 가시성 높은 자동차·반도체 주목"
Q. 이제 시장의 관심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규모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대 2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거론하고 있고, SK하이닉스 역시 추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인데요. 실제로 두 회사가 어느 정도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 나와야 시장이 반응할 거라고 보십니까?
-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 어느 수위까지?
- 6천선 코스피…삼전닉스 주주환원 반등 분수령?
- 시장 기대하는 수준, 얼만큼 충족하느냐가 관건
- 삼성전자 100조 안팎 주주환원 제시?…"유의미"
- 배당에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까지 된다면 효과↑
- KB증권 "삼성전자 주주환원 10배 예상"
- KB증권 리서치본부장 "삼성전자 목표가 60만원 유지"
- 8월 하락률 하이닉스 17.35%·삼성전자 12.38%
- 삼전닉스, 거래대금 6월 고점 대비 1/5 수준
- "가장 강력한 모멘텀은 주주환원 구체화"
- 삼성전자 최근 주가 하락…예상 배당수익률 5.3%↑
- SK하이닉스, 1주당 375원 분기 배당…기존과 동일
- 증권가 "추가 주주환원 정책 주가 반등 열쇠"
- 하이닉스, 현금을 얼마나 쌓을 것인가 VS 주주 환원
- "주주환원 규모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돼"
- AI 반도체 경쟁에 필요한 투자 여력 줄어들 우려
- 향후 실적·현금 흐름이 지속될지 여부가 중요
- 미래 "SK하닉, 솔리다임 상장은 투자재원 확충"
- "구체적인 사항, 3분기 중 확정해 발표 예정"
- "중요한 건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체계 가시화"
- 마이크론 "초과현금 100% 환원"…8월 주가 상승
- 삼성전자 "주주환원 조만간 공개할 것" 강조
- SK하이닉스 9월 추가 주주환원책 발표 예정
Q.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급락은 끝났다”며 재진입 기회를 언급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나온 분석인데요. 대표님은 반도체, 아직 확인해야 할 변수가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요?
- 모건스탠리 "메모리 급락 끝, 재진입 기회"
- 글로벌 IB "지금 사라" 보고서 써놓고 대량 매도
- "최근 메모리주 가파른 조정은 끝났다"
- "가파른 상승 뒤, 밸류에이션 조정 성격의 하락"
- 4Q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공급 증가는 우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최대 6배 차이
- 모틀리풀 "마이크론·샌디스크보다 하이닉스 낫다"
- AI 데이터센터 확대…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
- AI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지속될 지 여부 확인-
-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 56.4%"
-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 실적 성장 이어질 것"
- "눈높이 높아진 배당"…힘 빠진 투톱, 반등 포인트?
- 글로벌 IB '매수의견'…낮은PER·장기계약·AI투자↑
- 반도체 리스크…4Q 반도체 가격 상승세 둔화 우려
- 모건스탠리 "장기공급계약, 불황기 실적 방패될 것"
- "조정 이용해 분할 매수로 재진입…실적 뒷받침"
Q. 외국인 입장에서 지금 한국 증시는 가격만 놓고 보면 상당히 싸진 상황인데도 적극적인 매수가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밸류에이션보다 신뢰와 수급이 문제라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외국인 수급이 본격적인 ‘바이 코리아’로 전환되는 시점과 결정적인 촉매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코스피 외국인 수급 언제쯤 돌아올까?
- 올해만 194조 팔아치운 외국인…언제쯤 돌아올까
- 8월 첫 주에만 8.7조 순매도…7월 한 달치 맞먹어
- 주주환원·제도 개선에 반도체 이익 지속성도 관건
- 금리·AI 투자 향방도 변수…수급 전환 재평가 신호
- "시장 밸류에이션 매력보다 신뢰 회복이 우선"
- "외국인 입장에서 PER 싸다고 들어올 리 없어"
- 기업 이익 지속성·주주가치 보장될지 확인할 것
- 코스피 급상승 과정…외국인 수급 따라오지 못해
- 코스피 8천선 넘어설 때도 외국인은 '순매도'
- 외국인 수급 촉매제…환율·이익상향·주주환원
- "코리아 디스카운트, 실적 아닌 미비한 주주환원"
- "韓 할인율 낮아지고 있다는 확신 들면 돌아올 것"
- 환율, 외국인 바이 코리아…"핵심 촉매제는 아냐"
- "앞으로 2~3년 이익 계속 상향될 수 있느냐" 중요
- "외국인, 국내증시 상승할 확신 생겼을 때 올 것"
- 1,410원대에도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 왜?
- "환율보다 반도체 이익 전망 추가 상향이 더 중요"
- 코스피 1만피 가려면?…"외국인 복귀가 관건"
Q. 이번 주 목요일 옵션 만기를 앞두고 수급 변수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인 선물 포지션과 프로그램 매매 흐름을 감안하면 만기일 전후로 매물 출회 가능성이 큰지, 아니면 오히려 수급 개선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이번주 목요일 옵션 만기일, 전망은?
- 8월 둘째주 관전포인트…미 CPI·옵션만기일
- 10일 코스피200선물 순매수 VS 현물 매도
- 최근 외인 포지션, 현물 매도·선물 매수 흐름
- "매물 출회 가능성 열어두지만 낙폭 크지 않을 것"
- "현물은 차익실현, 시장 상승에 베팅하는 중"
- "시장 추세 바꿀 정도의 충격 이어지지 않을 것"
- 중요한 건 만기일 이후…"프로그램 매도 확인"
- 현물 매도 VS 선물 매수 → 만기 후 방향성 확인
Q. 최근 시장 제약·바이오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제약·바이오주는 기대감만으로 움직이는 종목도 많은 만큼, 지금은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 보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골라야 할까요?
- 순환매 업종…제약·바이오 옥석가리기 어떻게?
-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방안'
- 최근 국내증시 선별적 종목 장세로 넘어가는 국면
- '실적 있거나 실적이 보이는 기업'을 찾아야
- 제약·바이오주, 신약 개발보다 '기술 실체'가 중요
- 바이오주,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냐 아니냐 확인해야
- "최근 글로벌 경쟁력 파이프라인 중요하게 보는 중"
- 개인 투자자, 제약·바이오 밸류매력 체크까지 해야
- 호재 이미 주가에 과도하게 선반영 됐다면 조심해야
-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은 다르다…"추격 매수 자제"
- '무엇 개발하느냐 보다, 돈 될 가능성 있냐'로 판단
- 제약·바이오, 꿈을 사는 업종…기술·현금 확인必
- 최근 美 중국 바이오 업체 '돈줄·기술' 동시 봉쇄
-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허가 신청
- SK바이오사이언스, 2분기 영업적자 58% 축소
- "알테오젠, 키트루다 효과 이제 시작"…블랙록 지분↑
- 알테오젠, 기술수출 이어 '상업화' 수익 확대
- 화이자, 디앤디파마텍 기술 활용 먹는 비만약 개발 중단
- 제약·바이오, 반도체 쏠림 풀리자 모처럼 상승세
Q. 방산과 원전 모두 장기 성장 스토리는 분명하지만, 주가에는 상당 부분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지금 가격 수준에서 추가 상승을 이끌 수 있는 것은 결국 신규 수주와 실적일 텐데요. 방산과 원전 가운데 실적 가시성과 수주 모멘텀을 더 높게 평가하는 쪽은 어디입니까?
- 방산주 VS 원전주, 하반기 주도주는?
- 미-이란, 호르무즈 개방 두고 줄다리기…방산주 관심?
- 반도체 식자 소외주가 뛴다…순환매 VS 틈새 반등
- "코스닥 매수 타이밍…'순환매·정책·주도주' 완성"
- 숨고르는 반도체 대형주…코스닥으로 순환매 온기
- 대형 반도체 숨고르기 국면 속 소부장 종목 급등
- HBM4 맞춤형 시대 개막…검사·열처리 장비주↑
- 2차 전지도 다시 달린다…배터리셀·소재주 관심
- 인텔·엔비디아 채택 기대감…유리기판·소부장↑
- 코스피 폭락한 7월, 20% 넘게 상승한 화장품주
- 화장품주, 반도체 주춤한 사이 호실적 전망에 상승
- 화장품주, 수출 호조에 업종 투자심리 개선
- 수출 지표 나올 때마다 화장품株 강세…실적 기대
Q. 이번 주는 옵션 만기와 외국인 수급, 업종별 순환매가 맞물리면서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8월 둘째 주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시고, 지금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신다면요?
- 주도주의 시간은 아직인가…8월 둘째주 투자전략?
- 고용 쇼크·美 CPI 대기, 9월 FOMC 놓고 의견 분분
- 역대급 폭락과 폭등의 7월 끝…8월 증시 대응전략
- 변동성 장세 여전 "투매보다 보유 전략이 유효"
- "겁먹고 팔 때 아니다" 코스피 담아야 하는 이유
- AI·HBM 기대는 여전히 유효…"기회 다시 올 것"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급등과 급락을 반복했던 코스피 8월 들어 다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을 중심으로 그동안 소외됐던 성장주로 순환매가 확산하는 분위깁니다. 하반기는 코스닥의 시간이 될 수 있을까요. 옵션 만기일 앞두고 있는 이번 주, 수급상황부터 주도주 대응전략까지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김동섭 대표님 모시고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코스피를 이끌었던 반도체주 주가가 다소 약해지는 대신, 코스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닥 주요 성장주들의 반등세가 눈에 띄는데요. 코스닥으로 수급의 추세 전환이 이루어지는 거라고 보십니까?
- '천스닥 랠리' 시동…하반기 코스닥의 시간?
- 하반기 코스닥 주목 받을 가능성 높아
- "코스닥 랠리 시작보다 수급 분산되는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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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전체가 같이 올라가는 장세는 아닐 것"
- "모멘텀 있고, 실적 뒷받침되는 종목 선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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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서 1조원 넘게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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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제 시장의 관심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규모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대 2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거론하고 있고, SK하이닉스 역시 추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상황인데요. 실제로 두 회사가 어느 정도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 나와야 시장이 반응할 거라고 보십니까?
-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 어느 수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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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급락은 끝났다”며 재진입 기회를 언급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나온 분석인데요. 대표님은 반도체, 아직 확인해야 할 변수가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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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 이용해 분할 매수로 재진입…실적 뒷받침"
Q. 외국인 입장에서 지금 한국 증시는 가격만 놓고 보면 상당히 싸진 상황인데도 적극적인 매수가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밸류에이션보다 신뢰와 수급이 문제라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외국인 수급이 본격적인 ‘바이 코리아’로 전환되는 시점과 결정적인 촉매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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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원대에도 돌아오지 않는 외국인, 왜?
- "환율보다 반도체 이익 전망 추가 상향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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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주 목요일 옵션 만기를 앞두고 수급 변수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인 선물 포지션과 프로그램 매매 흐름을 감안하면 만기일 전후로 매물 출회 가능성이 큰지, 아니면 오히려 수급 개선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이번주 목요일 옵션 만기일,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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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물 출회 가능성 열어두지만 낙폭 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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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시장 제약·바이오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제약·바이오주는 기대감만으로 움직이는 종목도 많은 만큼, 지금은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 보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골라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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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반도체 쏠림 풀리자 모처럼 상승세
Q. 방산과 원전 모두 장기 성장 스토리는 분명하지만, 주가에는 상당 부분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지금 가격 수준에서 추가 상승을 이끌 수 있는 것은 결국 신규 수주와 실적일 텐데요. 방산과 원전 가운데 실적 가시성과 수주 모멘텀을 더 높게 평가하는 쪽은 어디입니까?
- 방산주 VS 원전주, 하반기 주도주는?
- 미-이란, 호르무즈 개방 두고 줄다리기…방산주 관심?
- 반도체 식자 소외주가 뛴다…순환매 VS 틈새 반등
- "코스닥 매수 타이밍…'순환매·정책·주도주' 완성"
- 숨고르는 반도체 대형주…코스닥으로 순환매 온기
- 대형 반도체 숨고르기 국면 속 소부장 종목 급등
- HBM4 맞춤형 시대 개막…검사·열처리 장비주↑
- 2차 전지도 다시 달린다…배터리셀·소재주 관심
- 인텔·엔비디아 채택 기대감…유리기판·소부장↑
- 코스피 폭락한 7월, 20% 넘게 상승한 화장품주
- 화장품주, 반도체 주춤한 사이 호실적 전망에 상승
- 화장품주, 수출 호조에 업종 투자심리 개선
- 수출 지표 나올 때마다 화장품株 강세…실적 기대
Q. 이번 주는 옵션 만기와 외국인 수급, 업종별 순환매가 맞물리면서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8월 둘째 주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시고, 지금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신다면요?
- 주도주의 시간은 아직인가…8월 둘째주 투자전략?
- 고용 쇼크·美 CPI 대기, 9월 FOMC 놓고 의견 분분
- 역대급 폭락과 폭등의 7월 끝…8월 증시 대응전략
- 변동성 장세 여전 "투매보다 보유 전략이 유효"
- "겁먹고 팔 때 아니다" 코스피 담아야 하는 이유
- AI·HBM 기대는 여전히 유효…"기회 다시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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